카카오 임원 9명 자사주 4.5억 원어치 매수···"주주 신뢰 회복" 작성일 11-19 2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CA협의체 비롯 주요 임원진 자사주 매수<br>주가 2.4% 오른 3만 5000원대 거래 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04GjUlo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p8HAuSg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 임시 그룹협의회.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eouleconomy/20241119143256319fmvu.jpg" data-org-width="640" dmcf-mid="3WRFrKGk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eouleconomy/20241119143256319fm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 임시 그룹협의회.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fL7h8tsvp"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span stockcode="035720">카카오(035720)</span> 임원들이 주주 신뢰 회복을 위해 일제히 주식 매입에 나섰다.</p> </div> <p dmcf-pid="u4ozl6FOT0" dmcf-ptype="general">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카카오 컨트롤타워인 CA협의체의 권대열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장, 이나리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위원장, 정종욱 책임경영위원장, 황태선 총괄 등 4명의 위원장을 포함해 9명의 임원이 지난 8~14일 총 4억 5260만 원의 주식을 매수했다. 매수자 명단에는 올해 선임된 신종환 카카오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비롯해 정규돈 최고기술책임자(CTO), 이상호 카나나엑스 성과리더, 김병학 카나나알파 성과리더, 이승현 HR 성과리더 등도 포함됐다. </p> <p dmcf-pid="7nmP1o9Hh3" dmcf-ptype="general">이번에 주식을 매입한 임원들은 카카오 그룹의 핵심 의사 결정을 담당하는 CA협의체를 주축으로 해 기술, 재무, 인사 등 주요 조직의 최상위 인사에 해당한다. 카카오 측은 이번에 임원 1명당 약 5000만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 것을 두고 “정신아 카카오 대표의 주식 매수에 이어 기업가치 제고와 주가 부양에 대한 책임경영 강화 및 주주 신뢰 회복을 위해 경영진이 솔선수범해 주식 매수에 참여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zLsQtg2XCF" dmcf-ptype="general">앞서 정 대표 또한 지난 5월과 8월 책임 경영을 이유로 각각 1억 원 규모의 주식을 매입한 바 있다. 정 대표는 당시 주주 서한에서 “매년 두 차례에 걸쳐 각각 1억 원 규모의 주식을 장내 매입할 예정”이라며 “주식은 대표이사 재직 동안 매도하지 않을 것이며, 주주 여러분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려 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qoOxFaVZCt"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사내이사 보수도 회사의 주가 변동률과 주요 재무지표 등을 고려해 책정하는 등 신뢰 강화를 위한 일련의 조치들을 취하는 중이다. 이에 따라 장기 성과급의 경우 3년 단위 주가 변동률과 주요 재무지표 및 사업지표 등 회사 및 조직 성과 달성도와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한 지급률을 적용한다.</p> <div dmcf-pid="B7Q5EqyjW1" dmcf-ptype="general"> <p>한편 자사주 매입 소식에 카카오 주가도 소폭 상승 중이다. 이날 오후 2시 30분 기준 카카오는 전일 대비 2.42% 상승한 3만 5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p> 양지혜 기자 hoje@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조상품 피해, 민관 손잡고 막는다…K-브랜드 보호 업종, 캐릭터·완구 등 추가 11-19 다음 부산 연구개발과제 가운데 효율적 운영은 6.1%에 그쳐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