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 살 새끼고양이 미라...상반신 온전하고 털 수북 작성일 11-19 2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L49OJqii"> <p dmcf-pid="xzqXWRuSLJ" dmcf-ptype="general">러시아 시베리아의 얼음 속에서 3만여 년 전 빙하시대에 살았던 새끼고양이의 미라가 발견됐습니다. </p> <p dmcf-pid="yBb5GdzTid" dmcf-ptype="general">러시아 과학 아카데미 등 연구팀은 러시아 바디야리카 강 부근 영구동토층에서 약 3만7천여 년 전에서 3만5천여 년 전에 살았던 고양잇과 동물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p> <p dmcf-pid="Wog6VCnbMe" dmcf-ptype="general">CT 촬영 등을 통해 분석한 결과, 미라화된 동물은 태어난 지 약 3주가 지난 호모테리움 라티덴스라는 동물로, 현재는 멸종된 대형 고양잇과 동물입니다. </p> <p dmcf-pid="YkEdxWA8dR" dmcf-ptype="general">새끼 사자와는 주둥이 모양이 다르고, 입이 크고, 귀는 작으며, 목이 두껍고, 앞발은 길며, 2∼3㎝ 길이의 수북한 털은 어두운 갈색을 띱니다. </p> <p dmcf-pid="GK9tXiBWeM" dmcf-ptype="general">연구팀은 미라의 머리와 상반신 부위가 거의 온전하게 보존돼 있었고, 털은 놀랍도록 부드러웠다고 묘사했습니다. </p> <p dmcf-pid="HGHsDBWAJx" dmcf-ptype="general">또 현생 동물과 연결 고리가 없는, 멸종된 포유류의 외형이 자세히 드러난 건 고생물학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p> <p dmcf-pid="XmsoJZwMMQ" dmcf-ptype="general">YTN 최소라 (csr73@ytn.co.kr)</p> <p dmcf-pid="ZEpyl6FOnP" dmcf-ptype="general">※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p> <p dmcf-pid="5AFSIf5rn6" dmcf-ptype="general">[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p> <p dmcf-pid="1DUWSP3Ii8" dmcf-ptype="general">[전화] 02-398-8585 </p> <p dmcf-pid="tGQzpA8td4" dmcf-ptype="general">[메일] social@ytn.co.kr</p> <p dmcf-pid="FZRb7EQ0n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를 국가전략기술로…정부·국회·산업계 공감대 확산 11-19 다음 구글 플레이 선정 '올해를 빛낸 게임 2024'… 한국 게임들 수상 릴레이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