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도 결별 후 썼는데…니콜 키드먼 “이혼 사진 아냐” 해명 [할리우드비하인드] 작성일 11-19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dJbme7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yhla0Cn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44700279cpiw.jpg" data-org-width="650" dmcf-mid="W9qBGdzT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44700279cpi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yhla0Cne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ZlsOn1meJd" dmcf-ptype="general">배우 니콜 키드먼이 이혼 축하 밈의 진실을 공개했다. </p> <p dmcf-pid="5bu7yMUlMe" dmcf-ptype="general">11월 18일(현지시간) 공개된 영국 GQ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니콜 키드먼이 상징적인 이미지의 진실을 공개했다. </p> <p dmcf-pid="1M860j41eR" dmcf-ptype="general">2001년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 그는 이혼 확정된 후 해방감에 환희를 느끼는 모습으로 알려진 사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p> <p dmcf-pid="t4K9ZnbYiM" dmcf-ptype="general">니콜 키드먼은 "그건 영화에 나온 것이고 현실이 아니다. 나도 그 사진을 안다"고 해명했다. </p> <p dmcf-pid="F4K9ZnbYdx" dmcf-ptype="general">어떤 영화인지는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으나 니콜 키드먼은 이혼 직후 모습을 찍은 사진은 아니라고 정정했다. </p> <p dmcf-pid="3jLoVCnbLQ" dmcf-ptype="general">이 사진은 그동안 이혼 서류에 서명한 후 홀가분해 보이는 니콜 키드먼의 모습인 것으로 알려져 '니콜 키드먼 이혼짤'로 불려왔다. </p> <p dmcf-pid="0cga4lo9JP" dmcf-ptype="general">배우 제나 드완이 지난 9월 채닝 테이텀과 이혼에 합의한 후 소셜미디어에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한국에서는 한소희가 류준열과 결별 후 이 사진을 사용했다. </p> <p dmcf-pid="pJxM7EQ0R6" dmcf-ptype="general">한편 니콜 키드먼은 1990년 톰 크루즈와 결혼해 1남 1녀를 입양했으나 2001년 헤어졌다. 2006년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고,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p> <p dmcf-pid="UqpUvQ0CR8"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u9zqYe7vM4"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Korea</p> <p dmcf-pid="7730l6FOR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 시즌3’ 첫 공개 후 2위 등극 11-19 다음 예능으로 인생 바꾼 장동민..'피의 게임2' 47만에 서바이벌 레전드 입증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