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보도문] <매니저 2명에게 배신당한 신현준…전 매니저, 1심 벌금형 뒤집고 2심에서 징역 6개월 실형 선고> 관련 작성일 11-19 1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TzWRuSLH"> <p dmcf-pid="yfgSNphLMG" dmcf-ptype="general">본 신문은 지난 8월 28일자 연예면에 <매니저 2명에게 배신당한 신현준...전 매니저, 1심 벌금형 뒤집고 2심에서 징역 6개월 실형 선고>라는 제목으로 신현준의 로드매니저이자 소속사 대표였던 B도 신현준의 갑질 등 의혹을 허위로 제기했다가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하였습니다.</p> <p dmcf-pid="WZ9oVCnbeY" dmcf-ptype="general">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대법원은 B씨가 언론사에 제보한 내용이 허위이거나, B씨가 허위임을 인식하고도 기사를 게시하도록 했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으며, 다만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사실을 적시하여 신현준씨의 명예를 훼손한 사실을 인정해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를 유죄로 인정한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p> <p dmcf-pid="YzRrdXDxdW" dmcf-ptype="general">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몸신의 탄생’, 황보라 경악…20년 차 만성 변비 탈출 비법 대공개 11-19 다음 곽도원 술 냄새 나는 ‘소방관’,바이포엠 낙동강 오리알로 또 사고칠까?[무비와치]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