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배드빌런 엠마 "댄서 이미지 각인? 보컬 연습 많이 했다" 작성일 11-19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gOjUlo0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fxjeHEQ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엠마/BP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1/20241119145353978rrin.jpg" data-org-width="1334" dmcf-mid="yvVi8Sg20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1/20241119145353978rr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엠마/BPM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G4MAdXDxpp"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배드빌런이 엠마가 댄서 이미지가 강렬하게 각인된 것에 대해 "보컬 연습을 많이 했다"고 어필했다. </p> <p dmcf-pid="H8RcJZwMU0" dmcf-ptype="general">배드빌런은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새 디지털 싱글 '숨(ZOOM)' 발표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p> <p dmcf-pid="Xtu6qwMU33" dmcf-ptype="general">'숨(ZOOM)'은 탄탄한 보컬과 쫄깃한 래핑,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등장부터 화제를 모았던 배드빌런의 강한 음악적 자신감을 담은 곡이다. 데뷔 앨범 '오버스텝'(OVERSTEP)으로 세상이 정한 기준선에서 한 발자국 벗어났다면, 이번 신곡을 통해서는 앞으로 배드빌런이 나아가고자 하는 길을 만들며 자신들만의 세계관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 </p> <p dmcf-pid="ZF7PBrRu7F" dmcf-ptype="general">엠마는 "강렬한 안무로 돌아왔다"라며 "많은 안무 선생님들과 내가 안무 창작에 참여했다"고 소개했다. 이나는 "무대에 진심이라서 우리가 안맞는 부분에 대해서 다 체크해서 맞춰보고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압도적인 연습량을 어필하기도 했다. </p> <p dmcf-pid="53zQbme7Ft" dmcf-ptype="general">배드빌런은 전문 댄서 활동을 했던 엠마 덕분에 무대 장악력이나 댄스 실력은 확실히 차별화가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따라 노래 실력적으로 저평가를 받지 않을까 우려했던 부분이 있을까. </p> <p dmcf-pid="1SG7ZnbYu1" dmcf-ptype="general">이에 엠마는 "사실 댄서 이미지가 각인이 많이 되어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더 아티스트적인 면모를 보여드리기 위해 보컬 연습도 정말 많이 했다"라며 "다른 멤버들은 춤 실력도 더 많이 늘리기 위해 더 노력했다, 그래서 노력한 부분이 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할 생각이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tvHz5LKGp5"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 6시 공개.</p> <p dmcf-pid="FTXq1o9H3Z"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육비 안줘vs아들과 돈독"...송종국 '배드파더'였나 [종합] 11-19 다음 브루어리 구하러 간 김세정, 이종원과 초밀착 스킨십?(취하는 로맨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