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배드빌런 "코첼라 찍고 빌보드 차트인이 목표" 작성일 11-19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드빌런 싱글 '숨' 발매 쇼케이스 '<br>19일 오후 6시 발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6ZRbme70r"> <p dmcf-pid="06ZRbme7U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P5eKsdz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배드빌런/사진 = 조준원 기자 wizard33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10asia/20241119150257870srgu.jpg" data-org-width="1200" dmcf-mid="F8N1h8ts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10asia/20241119150257870sr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배드빌런/사진 = 조준원 기자 wizard333@ </figcaption> </figure> <p dmcf-pid="UOMSc7vaFE" dmcf-ptype="general">그룹 배드빌런(BADVILLAIN)이 목표를 밝혔다. <br><br>배드빌런(클로이 영, 켈리, 엠마, 빈, 윤서, 이나, 휴이)은 18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에서 새 디지털 싱글 '숨(ZOOM)'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br><br>이날 배드빌런은 목표와 관련 "코첼라 같은 큰 축제의 무대에 오르고 싶다"며 "또, 저희 노래를 잘 알릴 수 있도록 빌보드 차트에 오르면 좋겠다"고 바랐다. <br><br>이어 "음악방송 1위도 하고 싶고, 헬스장 등에서 저희 '숨'을 들으면서 운동하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br><br>배드빌런은 "저희 무대 퍼포먼스가 정말 격렬하지 않나. 퍼포먼스를 하면서 라이브가 가능하다는 것이 저희 장점"이라고 자부했다. 이어 얻고 싶은 수식어와 관련한 질문에 "무대 위 새로운 히어로라는 말을 듣고 싶다"고 바랐다. <br><br>이번 배드빌런 새 싱글 '숨(ZOOM)'은 힙합 베이스 음악에 당찬 가사로 자신들만의 색깔을 견고히 다지고 있는 배드빌런의 포부를 담은 곡이다.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파워풀한 래핑과 보컬이 어우러져 듣는 재미를 더했다. <br><br>탄탄한 보컬과 쫄깃한 래핑,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등장부터 화제를 모았던 배드빌런의 강한 음악적 자신감이 관통하는 이번 신곡은 앞으로 배드빌런이 나아가고자 하는 세계관을 확고히 하겠다는 각오가 담겼다. <br><br>이날 오후 6시 발매. <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드빌런, 댄서 이미지 넘어 아티스트로…“목표는 코첼라·빌보드 입성” [종합] 11-19 다음 밴드 몽돌, 또 사고쳤다 "YD 록페스티벌 대상 쾌거"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