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전처 "폭행 덮으려 '30억 요구설' 주장…사망보험=동의 有" 작성일 11-19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osoFOJ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9u6ukP3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50148477rsat.jpg" data-org-width="550" dmcf-mid="4rYuYe7v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50148477rsa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27P7EQ0F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코미디언 김병만과 전처 A씨가 법정 다툼 중인 가운데, 양 측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여기에 A씨가 '사망보험 30개'에 관해 입을 열었다.</p> <p dmcf-pid="UYh1h8tspl" dmcf-ptype="general">19일 시사저널은 김병만의 전처 A씨와 나눈 인터뷰를 공개했다. </p> <p dmcf-pid="uGltl6FOuh" dmcf-ptype="general">이 인터뷰에서 A씨는 "폭행 사건을 덮기 위해 '30억 요구설'과 같은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는 걸 보고 더는 참을 수 없었다"면서 억울함을 표했다. 이와 함께 A씨는 보험 가입 이력과 진단서, 김병만과 통화한 내용이 담긴 녹취록 등을 취재진에게 건넸다고. </p> <p dmcf-pid="7Q2J2IiBzC" dmcf-ptype="general">A씨는 김병만의 명의로 30여 개 사망보험을 들었다는 것을 부인하면서 "(김병만이) 혼인 전 가입한 게 암보험 등 4개, 혼인 후 직접 가입한 게 연금보험 등 3개다. 또 혼인 후 함께 가입한 사망보험 등이 4개다. 나머지는 주택화재, 자동차 보험 등이다. 이런 것들까지 합쳐서 31개인데, '남편 몰래 사망보험을 수십 개나 들었다'는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고 있다"고 했다.</p> <p dmcf-pid="zxViVCnb0I" dmcf-ptype="general">사망보험을 몰래 가입한 적 있느냐는 물음에는 "맹세코 단 한 번도 없다"며 "당시 김병만이 촬영 스케줄로 바빠서 보험설계사가 직접 KBS '개그콘서트' 촬영장에 방문해 자필 서명을 받았다"고 이야기, 설계사가 쓴 사실확인서도 있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MfnfhLK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50149781uwcz.jpg" data-org-width="550" dmcf-mid="FaAlAuSg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50149781uwc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9u6ukP3zs" dmcf-ptype="general">또한 파양을 조건으로 한 30억 요구설에 대해 A씨는 "파양비를 요구한 사실 자체가 없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파양을 할 생각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했다.</p> <p dmcf-pid="b27P7EQ03m" dmcf-ptype="general">김병만을 폭행으로 고소한 건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A씨는 "결혼 전에는 폭력성을 몰랐다. 그런데 집안 얘기만 나오면 기물을 부수곤 했다"며 "딸이 우연히 자다 깨서 엄마가 맞는 장면을 본 적 있는데, 딸이 김병만이 나를 못 때리게 온몸으로 막기도 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KVzQzDxp0r" dmcf-ptype="general">해당 매체는 김병만 법률대리인 임사라 변호사의 입장도 실었다. 이에 대해서 임 변호사는 "전처 측에서 이혼 귀책사유로 '김병만의 폭행'을 주장하지만, 법원에서 인정하지 않은 부분이라고 판결문에 적시했다"고 전했다. 또 임 변호사는 "결백하다면, 보험 계약 해지한 것에 대한 보험금을 보내고, 파양도 동의해달라"고도 덧붙였다.</p> <p dmcf-pid="9fqxqwMUpw" dmcf-ptype="general">앞서 김병만이 A씨와 오랜 별거 끝에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다. A씨는 김병만이 자신을 폭행했다며 고소했고, 김병만 측은 반박하며 'A씨가 김병만의 이름으로 생명 보험을 수십 개 가입했다'고 주장해 충격을 안긴 바 있다.</p> <p dmcf-pid="2fqxqwMUuD"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2020년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을 제기했으며, A씨가 무단으로 빼간 약 7억 원에 대해서도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A씨의 딸 파양을 위한 절차도 남아있다. 김병만은 이혼 판결 후 전처 재산을 가압류했고, 약 16억 원을 돌려받았으며 현재 남은 돌려받을 금액은 약 3~4억 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V4BMBrRupE"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dmcf-pid="fq3V3Nf5uk"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전역한 BTS 제이홉, 이현 '친한친구' 첫 게스트 나선다 '끈끈한 우정' 11-19 다음 배드빌런 엠마 “‘스우파’ 댄서 이미지? 시간 지나면 알아주시지 않을까” [Oh!쎈 현장]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