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슈퍼리그 승격 걸린 챌린지리그 최후의 매치 [T-데이] 작성일 11-19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d6AuSg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Tvs1o9H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tvdaily/20241119151147179xqdp.jpg" data-org-width="620" dmcf-mid="BuR4NphL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tvdaily/20241119151147179xq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9IOkYe7vh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의 챌린지리그 최후 매치가 펼쳐진다.</p> <p dmcf-pid="2CIEGdzTyX" dmcf-ptype="general">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FC구척장신과 FC발라드림의 제5회 챌린지리그 마지막 경기가 공개된다.</p> <p dmcf-pid="VhCDHJqySH" dmcf-ptype="general">이번 경기는 FC구척장신과 FC발라드림이 승격을 놓고 펼치는 제5회 챌린지리그 최후의 매치다.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구척장신은 비기기만 해도 다이렉트 승격이 확정되고, 3위 발라드림은 정규 시간 내 승리해야 슈퍼리그로 직행할 수 있는 상황. 발라드림이 패배해야만 승강전 기회가 주어지는 국대패밀리는 구척장신을 응원하며 초조히 경기를 지켜보는 운명이 되었다.</p> <p dmcf-pid="fSlrZnbYhG" dmcf-ptype="general">두 팀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만난 경기는 제1회 SBS컵대회로, 당시 방출팀이던 발라드림이 전통 강호 구척장신을 꺾으며 우승이라는 대이변을 일으킨 바 있다. 작고 빠른 몸을 이용해 구척장신을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였던 발라드림이 승격이 걸린 또 한 번의 중요한 매치업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발라드림은 방출 후 복귀한 첫 시즌부터 슈퍼리그의 문을 두드릴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dmcf-pid="4vSm5LKGTY" dmcf-ptype="general">오범석 감독은 구척장신을 대비해 공수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민서를 '키 플레이어'로 꼽았다. 민서의 강한 몸싸움과 스피드를 활용한 오버래핑을 통해 경서기 콤비에게 강한 패스를 뿌려주고, 문전 앞 슈팅을 노리는 전술을 계획한 것인데. 이어 오범석 감독은 "경희 멘탈이 약하다"라며, 발라드림 멤버들에게 무한 압박을 통한 골키퍼 허경희의 실수 유발을 강조한다. 오범석 감독의 지략 아래 발라드림이 허경희라는 장벽을 뚫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8Tvs1o9HyW"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관중석에는 양 팀의 승격을 위해 힘을 보탤 특급 응원단이 찾아왔다. 발라드림의 응원단으로 찾아온 축구 유튜버 '규태씨' 박규태를 필두로, 구척장신 김진경의 지인 전 축구선수 이용까지 경기장을 찾아와 하석주 위원장과 면담을 나눴다고. 경기만큼이나 치열했던 관중들의 응원전에도 기대가 모인다.</p> <p dmcf-pid="6rwNvQ0CSy" dmcf-ptype="general">슈퍼리그 직행 티켓을 위한 FC구척장신과 FC발라드림의 치열한 승부는 20일 밤 9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PmrjTxphl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p> <p dmcf-pid="QsmAyMUllv"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골 때리는 그녀들</span> </p> <p dmcf-pid="xde8jUlov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든페이스' 박지현 "역할=운명처럼 주어져, 김대우 감독 100% 믿었다"[인터뷰]② 11-19 다음 경륜경정총괄본부, 취약계층 어르신 위해 따뜻한 손길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