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박지현 "욕망 많고 솔직한 편, 드러내진 않아" [인터뷰 스포] 작성일 11-19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P6m9HE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Tz7oFOJM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히든페이스 박지현 인터뷰 / 사진=스튜디오앤뉴, 쏠레어파트너스, NEW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today/20241119150857994odsx.jpg" data-org-width="600" dmcf-mid="6MvSKsdz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today/20241119150857994od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히든페이스 박지현 인터뷰 / 사진=스튜디오앤뉴, 쏠레어파트너스, NEW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xH9KAuSgR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히든페이스' 박지현이 자신만의 미주를 해석한 과정을 밝혔다.</p> <p dmcf-pid="yJOsukP3iK"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 '히든페이스'(연출 김대우·제작 스튜디오앤뉴) 주연 배우 박지현과 스포츠투데이가 만나 작품 개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W3P6m9HERb"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현은 자신이 맡은 미주에 대해 "미주는 자신이 가진 욕망으로 넘어선 안 될 선을 넘었다. 그런 전개 자체가 재밌더라"며 "저는 인간은 누구나 욕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미주 뿐만 아니라 '히든 페이스' 속 수연, 성진도 욕망에 솔직하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Y7eRh8tsJB" dmcf-ptype="general">이어 "저도 욕망이 많고 솔직한 편이다. 다만 그걸 드러내진 못한다. 사회적, 도덕적 규범들이 있으니까"라고 말했다.</p> <p dmcf-pid="GZV2kzTNnq" dmcf-ptype="general">이에 취재진이 "어떤 욕망이길래"라고 웃음을 보이자 박지현은 "극단적인 예를 들자면 갖고 싶은 물건이 있는데 가격이 비싸면 훔칠 수 있지만 윤리적인 삶을 살아야 하니까 그렇게 행동하진 않지 않냐"며 "그런 점에 있어서 미주는 평소에 사회적 규범 속에서 사는 사람들이 쉽게 할 수 없는 것을 쫓는 캐릭터라 매력적으로 느껴졌다"고 답했다.</p> <p dmcf-pid="HZV2kzTNRz" dmcf-ptype="general">'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다. 동명의 콜롬비아 영화를 원작으로 하며, 20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p> <p dmcf-pid="XUMxIf5re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타노스' 조쉬 브롤린, 니코틴 중독 심각..."충치 7개나 생겨" [할리웃통신] 11-19 다음 [인터뷰②] 연우진 "스스로 '잘생겼다' 생각無..드라마서 잘생기게 나와"('정숙한 세일즈')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