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 불법도박 신고, 이제는 챗봇으로 손쉽게 작성일 11-19 16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1/19/0001109093_001_20241119150916077.jpg" alt="" /></span></td></tr><tr><td>광명스피돔(좌측), 하남 미사리 경정장 전경. 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날로 급증하는 불법도박을 근절하기 위해 채팅 로봇(챗봇)을 활용한다. 챗봇을 통한 불법도박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는 것.<br><br>이를 통해 기존 주간에만 운영하던 불법도박 신고 창구가 24시간 상시 운영하게 된다. 또한 카카오톡, 경륜·경정 누리집 등 분산된 신고 창구가 통합된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오픈채팅’에 ‘경륜경정 불법신고센터’를 검색하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br><br>불법 행위자 신고는 단속에 성공할 경우 최고 1억 원의 포상금이 차등 지급되며, 불법도박 사이트 신고는 최종 차단 결정될 경우, 건당 1만 원에서 1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관계자는 “이번에 도입하는 채팅 로봇(챗봇) 불법도박 신고 창구를 통해 신고 절차 간편화와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불법도박 근절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kenny@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BTS 제이홉, 이현 ‘친한친구’ 첫 게스트 11-19 다음 '타노스' 조쉬 브롤린, 니코틴 중독 심각..."충치 7개나 생겨" [할리웃통신]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