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 뉴진스 하이브 갈등에 한마디…“그 소녀들을 사랑해” 작성일 11-19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80PTNfu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eWEGdzT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로제. 더블랙레이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egye/20241119151302211hgxx.jpg" data-org-width="680" dmcf-mid="U5eBJZwM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egye/20241119151302211hg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로제. 더블랙레이블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7AQkzTNp4" dmcf-ptype="general">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후배 뉴진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dmcf-pid="qEuyzDxpFf" dmcf-ptype="general">로제는 18일(현지시각) 영국 매거진 i-D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첫 정규앨범 ‘로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사람들에게 ‘진짜 로지’를 보여줄 첫 번째 기회인데 내가 망친 건 아닐지 걱정했다”며 제작 과정에서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p> <p dmcf-pid="BHRqdXDxFV" dmcf-ptype="general">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함께 발매한 듀엣곡 ‘아파트(APT.)’의 세계적 흥행에 대해선 기쁨을 드러냈다. 그는 “이'아파트 열풍' 곡이 사람들에게 충격을 줄 거라 생각했지만 이렇게 빨리 사랑받을 줄 몰랐다. 엄청난 사랑에 압도당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byjPc7va02" dmcf-ptype="general">블랙핑크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로제는 “블랙핑크는 내 분신처럼 느껴진다. 10년 가까이 최고의 삶을 살 수 있었기에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dmcf-pid="KSg4NphLp9" dmcf-ptype="general">“K팝 스타들은 어떻게 데이트하냐”는 매체의 기습 질문에는 “노코멘트”라며 답변을 피했다. </p> <p dmcf-pid="9phaSP3I0K" dmcf-ptype="general">이날 로제는 어도어의 모회사 하이브를 상대로 갈등을 겪고 있는 후배 그룹 ‘뉴진스’에 대한 질문도 받았다. 로제는 눈썹을 치켜올리고 작게 고개를 저으면서 “긍정적인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나는 그 소녀들을 정말 사랑해”라고 짧게 답했다.</p> <p dmcf-pid="2YcxEqyj0b" dmcf-ptype="general">한편, 로제는 오는 12월 6일 솔로 정규 1집 ‘로지’(rosie)를 발매한다. 그는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달 18일 선공개곡 ‘아파트’를 공개했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이 곡은 공개 직후부터 여러 음원차트를 휩쓸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p> <p dmcf-pid="VqykYe7v3B" dmcf-ptype="general">로제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필두로 KBS2 ‘더 시즌즈-레인보우’, 빅뱅 대성의 유튜브 ‘집대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p> <p dmcf-pid="fyjPc7vaUq"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숙한 세일즈' 연우진 "성인용품=편견 깬 매개체..1992년 서울 사투리 연구했죠"[인터뷰①] 11-19 다음 '나홀로 출장' 뉴진스 하니, 단정한 오피스 룩에 귀여움 왕창 쏟았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