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인체육장학금 수여식 개최…파리 금메달 반효진 등 59명 선정 작성일 11-19 16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19/0001207578_001_2024111915170723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태인체육장학금 수여식</strong></span></div> <br> 제35회 태인체육장학금 수여식이 충북 진천 선수촌에서 열렸습니다.<br> <br> 장학금 수여식에는 종목별 체육 유망주 59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됐으며 올해 파리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반효진(대구체고)이 장학생 대표로 선정됐습니다.<br> <br> 주식회사 태인 이상현 대표는 "앞으로도 어린 선수들이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길을 개척하며 다음 세대 체육 인재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리더로 자라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스포츠계의 따뜻하고 나눔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br> <br> 반효진은 답례사를 통해 "이번 장학금을 계기로 꿈을 향해 더욱 노력해 후배들에게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또 2012년 런던 올림픽 역도 남자 105㎏ 이상급 동메달리스트 전상균 씨의 딸 전희수(경북체고)도 올해 태인장학금 수상자로 뽑혔습니다.<br> <br> 지난 1990년 창설된 태인체육장학금은 누전차단기와 메모리 모듈을 만드는 기업으로 이상현 대한하키협회장이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br> <br> 올해까지 총 741명의 학생에게 6억 6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올해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낸 김우진, 임시현, 김제덕(이상 양궁), 오예진(사격)과 은메달리스트 박혜정(역도), 동메달을 획득한 신유빈(탁구) 등이 태인 장학생 출신입니다.<br> <br> 올해 파리 올림픽 한국 선수단 부단장을 맡은 이상현 회장은 외조부 고(故) 구태회 LS 전선 명예회장(대한역도연맹 회장), 아버지 이인정 아시아산악연맹 회장(대한산악연맹 회장)의 뒤를 이어 한국 체육계 최초로 3대째 올림픽 종목 단체장에 올랐습니다.<br> <br> (사진=주식회사 태인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 “너는 돈 버는 기계냐” 기습질문에 이민기 “절반은?” 재치 답변 11-19 다음 드림캐쳐 지유·유현, 김세정♥이종원 러브 테마송 ‘Daisy’ 부른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