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캉, 인크레디웨어와 업무 협약 체결 작성일 11-19 159 목록 <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스튜디오캉, AI 버추얼 모델에<br>인트레디웨어 스포츠스타 인지도 합쳐 <br>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본격 공략</div></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19/0005399130_001_20241119151509384.png" alt="" /><em class="img_desc"> 인플스톡 강동훈대표와 인크레디웨어 코리아 박지홍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em></span>국내 최초 AI 버추얼 모델 에이전시를 운영하는 스튜디오캉(STUDIOKANG)과 글로벌 압박밴드 브랜드 인크레디웨어가 손을 잡았다.<br><br>스튜디오캉과 인크레디웨어는 AI 기술 기반의 버추얼 전속 모델 개발, 콘텐츠 제작 및 마케팅 지원, 해외 시장 진출 협력을 포함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br><br>인크레디웨어는 조코비치, 호날두, 르브론 제임스 등 다양한 종목의 세계 최고 스포츠 스타들이 사용하는 글로벌 압박밴드 브랜드다.<br><br>이번 협약을 통해 스튜디오캉은 AI 버추얼 모델과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인크레디웨어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br><br>특히 두 회사는 협업을 통해 비효율적인 콘텐츠 제작 방식을 혁신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br><br>스튜디오캉을 운영하는 인플스톡의 강동훈 대표는 “세계 최초 AI 패션 매거진 VOTUS AI와 수출기업 지원 솔루션 Voost-AI 제작 및 운영을 통해 쌓아온 기술력을 기반으로, 인크레디웨어와 협업할 기회를 얻어 기쁘다”며 “이미지뿐만 아니라 영상 콘텐츠로 협업 범위를 확장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br>인크레디웨어는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전 세계 50여 개 국가에서 압박밴드를 출시해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br><br>인크레디웨어 코리아의 박지홍 대표는 “올해 9월 국내 공식 론칭 이후 다양한 협업과 홍보 활동을 진행 중이다”며 “스튜디오캉과 함께 고비용의 촬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속 버추얼 휴먼 모델을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br>신익수 여행전문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케이티 페리, 존 메이어와 결별 10년 만에 재회...다정한 모습 포착 [할리웃통신] 11-19 다음 신동엽 “너는 돈 버는 기계냐” 기습질문에 이민기 “절반은?” 재치 답변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