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엄빠5’ 이성은, “19세에 우울증…전 남편 외도 사실 알고 심해져” 작성일 11-19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성은 “약 때문에 벌어진 일 많아”<br>박미선 “치료 받아야”…궁금증 증폭<br>‘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22회<br>오는 20일 오후 10시2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7uIf5r3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DEkfhLK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딩엄빠5 22회 스틸컷. MBN 고딩엄빠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kukinews/20241119152053061usdx.jpg" data-org-width="700" dmcf-mid="zzAj9OJq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kukinews/20241119152053061us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딩엄빠5 22회 스틸컷. MBN 고딩엄빠5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yQP5LKGpi" dmcf-ptype="general"> <span><br>‘청소년 엄마’ 이성은이 “19세 알게 된 우울증이 전 남편의 외도로 더욱 심각해졌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긴다. <br><br>20일 오후 10시20분 방송하는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이하 고딩엄빠5)’ 22회에서는 21세에 엄마가 된 이성은이 출연해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일상을 공개하는 한편, 현재 직면한 고민을 토로하며 조언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br><br>우선 이성은은 재연드라마를 통해 ‘청소년 엄마’가 된 사연을 밝힌다. 이성은은 “어린 시절 불우했던 가정환경 때문에 가정에 적응하지 못했고, 중학생 때 스스로 청소년 쉼터로 갔다. 그러다 연고가 없는 곳에서 독립해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냈다”고 털어놓는다.<br><br>이어 이성은은 “어느 날 한 친구의 주선으로 소개팅을 했는데, 이 남자의 자상한 모습에 반해 2주 만에 동거를 했고, 한 달 만에 임신했다”고 해 스튜디오 3MC 박미선, 서장훈, 인교진을 놀라게 한다. 더욱이 이성은은 “임신 2개월 차에 남자친구가 소개팅 주선자와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어렵게 용서했지만 이후로도 계속 외도를 했다”고 덧붙여 충격을 더한다. <br><br>쇼킹한 재연드라마가 끝나자, 이성은과 네 살 아들의 일상이 공개된다. 주말 아침 일찍 일어난 이성은은 아들의 밥을 챙겨주고, 아들은 양치부터 세수, 이부자리 정리까지 알아서 척척 한다. 이를 지켜본 박미선과 서장훈은 “네 살짜리 아이가 이부자리를 정리하는 건 처음 본다”며 흐뭇하게 칭찬한다.<br><br>하지만 아들과 놀아주던 이성은은 “아빠와 노는 게 재밌다. 그런데 엄마는 왜 아빠 집에 안 놀러가?”라는 아들의 돌발 질문에 당황스러워한다. 알고 보니 외도 문제로 이혼했던 전 남편이 최근 면접교섭권을 통해 아들을 만났고, 그 뒤로 아들이 부쩍 아빠 이야기를 하기 시작한 것.<br><br>답답한 상황에서 저녁이 되고, 이성은은 아들을 재우고 잠시 현관 밖으로 나가 누군가와 전화통화를 한다. 그런데 잠에서 깬 아들은 엄마가 집에 없자 아빠에게 전화를 걸어 “아빠, 빨리 우리 집에 와! 혼자 있다가 나 다치면 어떡해?”라고 조른다. 뒤늦게 이 모습을 발견한 이성은은 “아빠한테 전화하지 말라고 했잖아”라며 아들을 타이르지만, 박미선은 “부부는 헤어지면 남이지만, 부모 자식 간에는 그럴 수 없지 않냐”고 씁쓸해 한다.<br><br>다시 아들이 잠자리에 들자, 이성은은 “우울감에 빠지지 않기 위해 움직인다”며 청소를 한다. 그러다 부엌 찬장에서 약봉지를 꺼내보다 생각에 잠기는데, 이와 관련해 이성은은 “19세 때 우울증 진단을 받았다. 그때는 상태가 (약을 먹을 정도로) 심하진 않았다. 그런데 전 남편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된 후 우울증이 심해졌다”고 고백한다.<br><br>이어 이성은은 “약 때문에 벌어진 일이 많다 보니 많이 지쳤다”며 약을 스스로 끊게 된 계기를 털어놓는다. 이를 들은 박미선은 “(약을 안 먹는 이유가) 충분히 이해가 간다”면서도 “그래도 우울증은 그냥 두면 안 된다.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br><br>이성은이 극심한 우울증에도 불구하고 왜 약을 먹지 못하고 있는지, 이성은의 숨겨진 사연과 이에 대한 솔루션은 20일 오후 10시20분 방송하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2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span> <br>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대호, 입 짧은 편인데...김국진 "앉자마자 곱창 20인분 주문" 폭로 (라스) 11-19 다음 “나는 제주도가 낳은 아들” 세븐틴 승관, 결국 제주 홍보대사 됐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