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측 "재판 중 부친상 죄책감 감옥서 살아야.." 선처 호소 작성일 11-19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HWdXDx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Cx6yMUl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JTBC/20241119152635689cuqw.jpg" data-org-width="559" dmcf-mid="8CwkBrRu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JTBC/20241119152635689cu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hMPWRuSsG" dmcf-ptype="general"> 배우 유아인의 항소심 두 번째 공판이 열린 가운데, 변호인 측이 재판부에 선처를 호소했다. <br> <br> 19일 서울고법 형사5부 심리로 항소심 두 번째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유아인의 변호인 측은 "이번 사건 중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아픔을 겪었다. 자신 때문에 아버지의 병세가 악화돼 돌아가시게 됐다는 죄책감이란 감옥에서 평생 살아가야 한다. 이보다 더 큰 벌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br> <br> 그러면서 "대중에게 기쁨과 감동을 주기 위해 정작 자신을 돌보지 못한 나머지 수면장애를 겪었고 배우로서 삶에 큰 타격을 입고 따가운 시선을 감내하며 살아가야 한다. 형사 처벌에 더해 유아인이 치르게 될 대가는 일반인과 비교할 수 없이 막대하다"라며 이 점을 헤아려 달라고 청했다. 이외에도 유아인이 마약 투약 혐의와 관련한 초범이라는 점, 그간 수익을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하는데 쓰는 등 선한 영향력을 위해 노력한 사회 공헌을 참작해 달라고 덧붙였다. <br> <br> 유아인은 지난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181회에 걸쳐 프로포폴, 미다졸람, 케타민 등 다수의 마약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021년 5월부터 2022년 8월까지 타인 명의로 수면제를 불법으로 처방받은 혐의도 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유아인에게 징역 1년과 벌금 200만 원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br> <br> 다음 공판은 28일 열린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미→에스파 카리나 애정 “어른아이 부르길래, 아마겟돈 화답…너무 잘해요”(정희) 11-19 다음 유아인 측, 재판 중 부친상 언급… 선처 호소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