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박지현 "'18살 연상' 송승헌, 나이 차이 못 느껴" [인터뷰 스포] 작성일 11-19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Z3ukP3J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edojUlo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히든페이스 박지현 인터뷰 / 사진=스튜디오앤뉴, 쏠레어파트너스, NEW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today/20241119153546587vzkk.jpg" data-org-width="600" dmcf-mid="GiSYZnbY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today/20241119153546587vz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히든페이스 박지현 인터뷰 / 사진=스튜디오앤뉴, 쏠레어파트너스, NEW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ZwrCvQ0Cd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히든페이스' 박지현이 송승헌과 호흡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5TyXtg2Xdb"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 '히든페이스'(연출 김대우·제작 스튜디오앤뉴) 주연 배우 박지현과 스포츠투데이가 만나 작품 개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1LoADBWALB" dmcf-ptype="general">'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다. 동명의 콜롬비아 영화를 원작으로 하며, 20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p> <p dmcf-pid="tjAwOVZwnq"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현(1994년생)은 18살 연상인 송승헌(1976년생)과 호흡에 대해 "처음 뵀을 땐 좀 긴장했다. 워낙 대선배님이시고, 스크린관과 브라운관에서만 보던 조각 같은 선배"라며 "근데 성격이 정말 재밌으시다. 유머 욕심도 많으시다. 저와 유머 코드가 좀 맞더라. 제가 좋아하는 유머 코드를 갖고 계신다"고 말했다.</p> <p dmcf-pid="FckmC41mMz"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박지현은 "사실 제가 낯을 많이 가리고 누군가에게 마음을 쉽게 열지 못하는 편이다. 근데 송승헌 선배는 금방 편해졌고, 덕분에 연기하기 수월했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3K98xWA8e7" dmcf-ptype="general">이어 "극 중에서 연인 관계를 그렸어야 하는데 나이 차이가 절대 느껴지지 않았다"며 "너무 잘생기셨고, 방부제 미모셨다. 저를 유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편하게 연기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dmcf-pid="0yWZFaVZR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플러, 美 '빌보드 200' 입성..데뷔 이래 최초 기록 '쾌거' 11-19 다음 세븐틴 승관, 제주 홍보대사 위촉... ‘귤뿌’ 돌고래 지킨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