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생방송 중 눈물 펑펑, 놀란 김신영이 안아 “기브앤테이크 아닌 사랑”(정희) 작성일 11-19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3YfMYc6R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2UijUlod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54201493lxfu.jpg" data-org-width="618" dmcf-mid="b0hPJZwM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54201493lx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d4DC41m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54201827egir.jpg" data-org-width="628" dmcf-mid="K1w3qwMU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54201827eg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f9pJNphLL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4VunAuSgRB" dmcf-ptype="general">가수 거미가 눈물을 보였다.</p> <p dmcf-pid="8OAZpA8tLq"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거미가 출연했다.</p> <p dmcf-pid="6hEt7EQ0nz" dmcf-ptype="general">이날 거미는 작년 20주년을 맞이해 발매한 노래 '그댈 위한 노래'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dmcf-pid="P3YfMYc6i7" dmcf-ptype="general">거미는 "진짜 내가 이 노래 도입부 가사에 쓴 건데 팬분들이 생각나는 순간들이 많다. 그냥 일상생활 중에도 문득 '뭐 하고 있을까?', '어떻게 살고 있을까?' 생각을 많이 한다"라며 곡을 쓰게 된 비화를 전했다.</p> <p dmcf-pid="QTmpbme7iu"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신영은 "20년 동안 아무것도 바라는 거 없이 사람을 응원하기가 참 힘들지 않나. 그만큼 거미가 음악으로 승화시켜주고"라고 했다. 김신영의 말에 거미는 눈물을 보였다.</p> <p dmcf-pid="xHhqfhLKMU"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아 왜 우냐. 나도 작년에 20주년이었다. 아무 조건 없이. 5분도 이 사람을 응원할 수 있나 하는 여유가 있나 싶었던 거다. 저는 T라 기브앤 테이크인데. 이 사람의 노래를 듣고 참 감사하더라"라고 했다.</p> <p dmcf-pid="yM2cs2XDRp" dmcf-ptype="general">감동한 거미는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이에 광고를 청한 김신영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거미를 달래고, 휴지도 가져다 줘 훈훈함을 더했다.</p> <p dmcf-pid="W3YfMYc6d0"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YmNH3Nf5n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승관, 제주 홍보대사 위촉…전 세계에 제주 알린다 11-19 다음 ‘내남결’ 인기 안식었다…박민영, 일본 팬클럽 창단식 기념 팬미팅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