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움 복싱’→ ‘임애지 복싱체육관’ 명칭 변경 작성일 11-19 179 목록 [KBS 광주]<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6/2024/11/19/0011840911_001_20241119154018298.jpg" alt="" /><em class="img_desc">출처 : 화순군</em></span><br>화순군이 하니움 복싱체육관을 ‘임애지 복싱체육관’으로 변경해 현판 제막식을 가졌습니다.<br><br>화순 출신인 임애지 선수는 2022년 1월 ‘화순군 복싱팀’ 창단 멤버로 선수 생활을 이어가다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여자복싱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동메달을 따냈습니다.<br><br>화순군은 임애지 선수의 위업을 기리고 화순 복싱 발전에 초석을 다지기 위해 체육관 이름 변경과 시설 개선을 마쳤다면서 화순 복싱이 우리나라 복싱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루지, 올림픽 도전 '스타트'…새 시즌 월드컵 출격 11-19 다음 다시 돌아온 안세영, 중국마스터즈 순조롭게 스타트…여복 김혜정-공희용도 32강전 완승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