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빌런 “소속사 선배 비비지, ‘숨’ 정말 좋다고 응원” 작성일 11-19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nwwbYcO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GvFFaVZ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9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걸그룹 배드빌런(BADVILLAIN)의 새 디지털 싱글 ‘숨(ZOOM)’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배드빌런 윤서, 휴이, 엠마, 켈리, 클로이 영, 빈, 이나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donga/20241119154744372hypc.jpg" data-org-width="1200" dmcf-mid="Hwecc7vam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donga/20241119154744372hy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9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걸그룹 배드빌런(BADVILLAIN)의 새 디지털 싱글 ‘숨(ZOOM)’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배드빌런 윤서, 휴이, 엠마, 켈리, 클로이 영, 빈, 이나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HT33Nf5DG" dmcf-ptype="general"> 걸그룹 배드빌런이 소속사 선배 비비지의 응원에 힘입어 신곡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div> <p dmcf-pid="tIwyyMUlDY" dmcf-ptype="general">배드빌런은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숨’(ZOOM)을 공개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이에 앞서 이날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멤버들이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직접 신곡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p> <p dmcf-pid="FCrWWRuSmW" dmcf-ptype="general">멤버 윤서는 소속사 선배의 응원을 묻는 질문에 “최근에 비비지 선배님과 챌린지를 찍었다. 선배님들이 이번 숨 안무와 노래가 다 좋다면서 활동 파이팅 하라고 응원해줬다”고 돌이켰다.</p> <p dmcf-pid="3hmYYe7vry" dmcf-ptype="general">또 “총괄 프로듀서 MC몽님께서도 응원을 많이 해줬다. 평소 멤버들끼리 연습하듯이 무대 위에서도 즐기면서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라고 조언해주셨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05YUUc6FDT" dmcf-ptype="general">멤버 빈은 친오빠인 골드차일드 출신 배우 최보민을 언급하며 “오빠는 곁에서 누구보다 응원을 해주는 사람이다. 이제 선배님으로서 좋은 말을 많이 해준다. 무대적인 부분에서 조언을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p1GuukP3sv" dmcf-ptype="general">한편 이들이 이날 공개하는 신곡 ‘숨’은 힙합 베이스 음악에 기존의 틀을 부수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겠단 멤버들의 각오를 담은 곡이다.</p> <p dmcf-pid="UtH77EQ0rS" dmcf-ptype="general">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드빌런 “그룹명과 반대로 ‘무대 위 히어로’로 불리고파” 11-19 다음 남보라, 봉사활동서 만난 ‘4대 도둑’ 예비신랑과 내년 5월 결혼…“운명 같았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