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SM 30주년 콘서트 출연하나 “레드벨벳 에스파와 콜라보 원해” (컬투쇼) 작성일 11-19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o8fhLK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hd9bme7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바다, 가호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60127478maad.jpg" data-org-width="972" dmcf-mid="K1V3tg2X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60127478ma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바다, 가호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Vkf0FaVZL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dmcf-pid="fP5COVZwe4" dmcf-ptype="general">가수 바다가 과거 자신이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 후배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dmcf-pid="4uIaoFOJdf" dmcf-ptype="general">11월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바다, 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8e0TSP3IMV"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바다가 딸 루아와 함께 SM 30주년 기념 영상에 출연했던 것을 언급하며 "언니 나오는 장면에서 눈물 날 뻔했다. 30주년 콘서트에 나오셨으면 좋겠다. SM의 역사이자 산증인 바다 언니"라는 문자를 남겼다. </p> <p dmcf-pid="66ZIs2XDJ2" dmcf-ptype="general">DJ 김태균이 "SM 30주년 콘서트 초청을 받았냐"고 묻자 바다는 "아직 이야기 중이다"고 말을 아꼈다. 그러면서 "SM 후배들과 다 무대를 해보고 싶다. 누가 저랑 함께할 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 꼭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PoqXGdzTi9" dmcf-ptype="general">또 "예전에 제가 에스파 곡을 불렀었다. 레드벨벳 후배들은 S.E.S.의 'Be Natural'(비 내추럴)을 불렀었기 때문에 두 그룹 중 한 팀과 해보고 싶다. 못 고르겠다. 둘 다 좋다"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p> <p dmcf-pid="QmQzukP3LK" dmcf-ptype="general">한편 바다는 오는 12월 7일과 8일 양일간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2024 바다 겨울 콘서트 'I'M YOUR HOME'(아임 유어 홈)을 개최한다. </p> <p dmcf-pid="x6ZIs2XDLb"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dmcf-pid="yvnf2IiBd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시경 “13년 전 조여정과 만나자마자 뽀뽀” 11-19 다음 유니스, '2024 KGMA' 2관왕 달성…글로벌 루키로 자리매김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