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리그와 닮았다…헌신과 경쟁 모두 볼 것”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유니버스 리그’ [SS현장] 작성일 11-19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Cv8Sg2d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wnatg2X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겸, 엘 캐피탄, 박재범, 양양, 텐, 이창섭(왼쪽부터)가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61353139vcmv.jpg" data-org-width="700" dmcf-mid="tDG5JZwM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61353139vc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겸, 엘 캐피탄, 박재범, 양양, 텐, 이창섭(왼쪽부터)가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7moj3Nf5RI"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스포츠리그 형식을 본뜬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팀을 위한 헌신과 참가자 개인 경쟁까지 한 번에 볼 수 있는 재미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z8uBEqyjnO" dmcf-ptype="general">‘유니버스 리그’를 연출한 이환진 PD는 19일 서울 양천구 SBS사옥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스포츠리그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세 팀이 배틀하는 형식”이라며 “각 팀 아래 다양한 분야 코치진이 붙는다. 분명한 팀 색깔 아래 다양한 방법으로 교육을 받고 감독님의 색을 입힌다. 리그 형식이기 때문에 참가자 개인이 헌신과 경쟁을 동시에 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qMbVs2XDes" dmcf-ptype="general">‘유니버스 리그’는 프리즘 컵을 차지한 한 팀이 데뷔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방영한 ‘유니버스 티켓’ 후속작으로 참가자들은 3팀(BEAT, GROOVE, RHYTHM)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MC 박재범에 팀 그루브(TEAM GROOVE) 이창섭, 팀 비트(TEAM BEAT) 유겸&엘 캐피탄, 팀 리듬(TEAM RHYTHM) 텐&양양이 각각 팀 감독을 맡게 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9FUNphL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창섭이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61353732brad.jpg" data-org-width="700" dmcf-mid="FmWXeHEQ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61353732br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창섭이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b9FUNphLir"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Qq9rKGk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엘 캐피탄(왼쪽)과 유겸이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61353992wrii.jpg" data-org-width="700" dmcf-mid="3YG5JZwM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61353992wr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엘 캐피탄(왼쪽)과 유겸이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9kdLZnbYRD" dmcf-ptype="general"><br> 각 팀 감독은 참가자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팀 그루브 감독은 맡은 이창섭은 “개성이 강한 다양한 친구들이 많다. 배우를 할 것 같은 아이들도 있는데 춤도 잘 추고 랩도 잘한다. 반전 캐릭터가 매우 많다”며 “어느 한 명도 비슷한 아우라를 풍기는 친구가 없다. 대중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친구들이 많이 있다. 저도 다른 팀 무대 보면서 즐기면서 봤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2d28C41miE" dmcf-ptype="general">팀 비트 감독을 맡은 엘 캐피탄은 “저처럼 데뷔했다 다시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온 한 친구가 있었다”며 “열정 있게 임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이 많이 갔다”고 소개했다. 팀 리듬 감독을 맡은 NCT 텐은 “우리 팀원들이 다 매력적이다. 보면서 그런 느낌이 많이 든다”며 “애들이 너무 순한데 멋있다.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고 싶다. 태도도 너무 좋다. 팬들이 보면서 많이 빠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L8xvQ0C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션브이 텐과 양양이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61354249ztyh.jpg" data-org-width="700" dmcf-mid="0RfPl6FO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61354249zt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션브이 텐과 양양이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fARiHJqydc"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MbVs2XD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재범이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61354537tuza.jpg" data-org-width="700" dmcf-mid="pguBEqyj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61354537tu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재범이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81lyPTNfdj" dmcf-ptype="general"><br>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다운 기대감도 보태졌다. MC 박재범은 “다양한 나라에서 재능을 가진 친구들이 많이 와서 재밌다”며 “태국이나 필리핀에서 온 친구들 느낌이 달랐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6UYZdXDxnN" dmcf-ptype="general">‘유니버스 리그’에는 총42인이 참가한다. 익숙한 참가자도 눈에 띈다. ‘보이즈플래닛’ 출신 차웅기, 장슈아이보를 비롯해 배우 남도윤 등 전현직 아이돌과 배우 등 다양한 경험을 지닌 이들이 나온다.</p> <p dmcf-pid="Pwnatg2XJa" dmcf-ptype="general">SBS ‘유니버스 리그’는 오는 22일 오후 11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병재, 10년만에 두번째 ♥︎열애설..소속사는 "몰라" 직접 입 열까 [종합] 11-19 다음 아일릿, 日 '홍백가합전' 출연 확정…현지 인기 입증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