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새로운 소재로 화제... 배우들이 전하는 비하인드 스토리 작성일 11-19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br>매주 월요일 ·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br>주역 인터뷰 영상 싱글즈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sQ9OJq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3730" data-type="photo" dmcf-pid="qNtEoFOJ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HockeyNewsKorea/20241119162409500rumz.jpg" data-org-width="720" dmcf-mid="U6viPTNf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HockeyNewsKorea/20241119162409500rum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fsQ9OJqGL"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강민서 인턴기자 / 김현숙 기자)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의 주역들이 한데 모여 에너지 넘치는 토크를 선보였다.</p> <p dmcf-pid="K4Ox2IiB1n"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첫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의 고수, 권유리, 백지원, 이학주가 모여 '싱글즈' 편집장 인터뷰를 진행했다. 드라마 소개를 부탁하자 고수는 "'가석방 심사관'이라는 소재를 한 작품 전체에서 이야기하는 드라마는 우리 작품이 처음일 거다. 처음 이야기하는 소재인 만큼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거 같다"라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p> <p dmcf-pid="98IMVCnbGi" dmcf-ptype="general">이학주에게 이번 드라마를 위해 준비한 게 있는지 물었다. 이학주는 "처음 (고수에게) 인사드리고 연기를 했다. 악당 캐릭터답게 좀 아래로 보는 느낌을 가지려고 노력했다"라고 말하자 고수는 "(실제로는) 연기와 달리 너무 착하고 순수하더라"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dmcf-pid="2dWoMYc6XJ" dmcf-ptype="general">서로의 첫인상은 어땠는지 물었다. 권유리는 "'이한신' 캐릭터가 멋있는 모습 외에도 굉장히 다양한 모습들이 많다. (고수가) 대본 리딩 할 때 트로트도 불렀는데 너무 매력적이더라"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3731" data-type="photo" dmcf-pid="fiGaeHEQ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HockeyNewsKorea/20241119162410881kjdo.jpg" data-org-width="720" dmcf-mid="uwRFYe7v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HockeyNewsKorea/20241119162410881kjd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a1kLtsdHM" dmcf-ptype="general">또 "지원 언니는 '피고인'이라는 드라마에서 이모 역할로 만났었다. 그래서 너무 기대됐는데 아니나 다를까 연기할 때 현장에서 정말 새로운 표현 방식들로 연기하고 호흡하는 게 동료로서 너무 즐거웠다"라고 말하자 백지원은 "비행기 타는 거야 지금?"이라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dmcf-pid="6NtEoFOJtx"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네 사람이 자서전을 쓴다면 지금은 몇 페이지인지 물었다. 고수는 '머리말'이라고 적어냈다. "책 소개는 다 끝났고 이제 본론에 들어가야 한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PIKvm9HEZQ" dmcf-ptype="general">또 백지원은 "자서전을 안 쓸 거기 때문에…'0' 이라고 적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권유리는 "난 페이지 수가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QC9Ts2XD5P" dmcf-ptype="general">사진=싱글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게 바로 스트레이 키즈…日 도쿄돔서 16만5000명 '열광' 11-19 다음 ‘캐아일체’ 지수원 “악역의 상상 밖 행동, 매력적인 작품”(신데렐라 게임)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