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스 리그’ 아이돌 오디션과 스포츠의 쫄깃한 만남[스경X현장] 작성일 11-19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vaeHEQ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Cj4qwMU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유니버스 리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khan/20241119162233463gzjm.png" data-org-width="700" dmcf-mid="QZ7vm9HE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khan/20241119162233463gzj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유니버스 리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Wn41yMUlmM" dmcf-ptype="general"><br><br>스포츠와 예능을 결합한 또 하나의 프로그램이 탄생했다. 스포츠 시스템과 아이돌 오디션을 컬래버레이션한 SBS ‘유니버스 리그’가 그 주인공이다.<br><br>SBS 새 예능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가 1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됐다. 연출을 맡은 이환진·유화 PD, MC 박재범, 감독을 맡은 이창섭, 유겸, 엘 캐피탄, 텐, 양양이 참석했다.<br><br>‘유니버스 리그’는 2023년 방영한 ‘유니버스 티켓’의 후속작으로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으로 실제 스포츠 경기처럼 진행된다.<br><br>참가자들은 각각 리듬(Rhythm), 그루브(Groove), 비트(Beat) 세 구단으로 나뉜다. 세 구단을 이끄는 감독들이 드래프트를 통해 선수를 선발하고 경합을 펼치며 쫄깃함을 안길 예정이다.<br><br>이날 이환진 PD는 “스포츠 시스템을 차용한 것이 ‘유니버스 티켓’과 가장 달라진 점이다. 남자아이들이라는 특징에 기인했다. 결국 팀을 통한 대결이 가장 경쟁심을 발동시킬 수 있는 구성이라고 생각했다. 처음부터 팀에 들어가서 경쟁한다는 점이 기존 프로그램과 차별점”이라고 말했다.<br><br>유화 PD는 “참가자 트레이드 과정이 마음 아픈 경우가 많은데, 시청자로서는 과몰입을 부르는 재미 요소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br><br>MC를 맡은 박재범은 “아이돌을 다루는 프로그램이지만, 나만의 스타일로 자유분방하게 진행 중”이라고 했다. 이에 이 PD는 “세 팀이 배틀을 하는데, 싸움 붙이는 건 박재범이 가장 특화됐더라. 댄스 배틀에 익숙해서 그런가 보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재범은 “어차피 싸운다면 재밌게 싸우자는 취지로 임하고 있다. 이간질은 아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br><br>비투비 이창섭, 갓세븐 유겸, 프로듀서 엘 캐피탄, NCT·웨이션브이 텐과 양양이 각각 그루브(Groove), 비트(Beat), 리듬(Rhythm) 세 팀의 감독으로 나서 팀을 지휘한다.<br><br>그루브 구단을 맡은 이창섭은 “‘유니버스 리그’가 끝나고 가수가 된 뒤에도 오래도록 직업을 유지하고 멋진 아티스트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다져주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참가자들과 만남과 이별이 반복되기에 매 순간 후회 없이 가르치려고 하고 있다”고 프로그램에 임하는 마음을 전했다.<br><br>앞서 ‘유니버스 티켓’을 통해 탄생한 걸그룹 유니스는 국내는 물론 일본과 필리핀 등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탄생할 새로운 그룹도 그 뒤를 이을지 기대가 쏠린다. 오는 22일 오후 11시 20분 첫 방송.<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상을 밝히는 예술의 힘..더리우갤러리, ‘인천아트쇼 2024’ 참가 11-19 다음 '지닦남' 신재하, 성공적인 첫 예능 도전 마무리…다채로운 매력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