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심이 만든 푸른 기적... 방탄소년단·세븐틴 이름 딴 숲, 지속 가능한 도시를 꿈꾸다 작성일 11-19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기결제로 적립된 기부금으로 도시 숲 확대... K팝 팬덤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도심 명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jl8Sg25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3734" data-type="photo" dmcf-pid="bFgIVCnb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HockeyNewsKorea/20241119162700728lges.jpg" data-org-width="720" dmcf-mid="7DAS6vaV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HockeyNewsKorea/20241119162700728lge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dHqDBWAtX"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박예영 인턴기자 / 정에스더 기자) 멜론이 진행 중인 친환경 프로젝트 '숲;트리밍'이 K팝 대표 아티스트들과 팬들의 참여로 서울시 곳곳에 정원을 조성하며 새로운 도심 명소를 만들어가고 있다.</p> <p dmcf-pid="2JXBwbYcYH" dmcf-ptype="general">멜론(Melon)은 응원하는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숲을 조성하는 친환경 프로젝트 '숲;트리밍'의 10번째 숲 '방탄소년단3호숲'과 11번째 숲 '세븐틴3호숲'을 최근 서울 뚝섬한강공원과 보라매공원에 조성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V3aCfhLK5G" dmcf-ptype="general">'숲;트리밍'은 2022년 6월부터 멜론 정기 결제권을 이용하는 동안 '숲;트리밍' 페이지에서 좋아하는 아티스트 이름을 선택만 해두면, 매월 결제금액의 최대 2%가 자동으로 적립된다. 이후 해당 아티스트 앞으로 총 2000만 원이 적립되면 해당 금액이 서울환경연합으로 기부돼 서울시 내에 아티스트 이름을 딴 숲을 조성한다.</p> <p dmcf-pid="f0Nh4lo9tY" dmcf-ptype="general">각 아티스트의 3호숲부터는 3~5호숲의 기부금을 모아서 하나의 대규모 정원을 조성한다. 1~2호숲 대비 수목이 대폭 늘어나고 벤치형 데크와 판석포장 등까지 더해져 K팝 팬덤의 선한 영향력이 도심에 푸르게 빛나는 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p> <p dmcf-pid="4pjl8Sg2GW" dmcf-ptype="general">3호숲의 첫 영광은 '숲;트리밍' 1호숲과 2호숲의 스타트를 끊은 방탄소년단이 또다시 차지했다. 작년 4월 '숲;트리밍' 첫 번째 숲을 조성했던 방탄소년단은 적립액이 6000만 원을 넘어섰다. '방탄소년단3호숲'은 10월 25일 뚝섬한강공원 내 서울형키즈카페 시립뚝섬자벌레점 부근에 만들어졌다.</p> <p dmcf-pid="8rbeGdzTYy" dmcf-ptype="general">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3735" data-type="photo" dmcf-pid="Ps9JXiBW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HockeyNewsKorea/20241119162702038wemm.jpg" data-org-width="720" dmcf-mid="zkPN0j41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HockeyNewsKorea/20241119162702038wem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EzxyMUlZl" dmcf-ptype="general">또한, 그룹 세븐틴의 팬들이 뜻을 모아 성사된 '세븐틴3호숲'도 지난해 10월 1호숲과 올해 4월 2호숲에 이어 이달 8일 조성을 시작하였다. '세븐틴3호숲'은 보라매공원 내 X게임장 부근에 현판과 시설물을 우선 설치하였으며 내년에 수목 식재 및 구조물 보강이 이뤄질 예정이다.</p> <p dmcf-pid="yzEyxWA8Yh" dmcf-ptype="general">한편, '숲;트리밍'은 멜론 앱 내 맨 우측에 위치한 바로가기 탭을 누르면 나오는 '숲트리밍' 메뉴를 클릭하여 참여할 수 있다. 아이돌뿐 아니라 발라드, 힙합, 트로트, 인디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를 응원하는 팬들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 열심히 뜻을 모으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바투 수빈, 컨디션 난조로 활동 중단 “회복 우선”[전문] 11-19 다음 육성재, 오늘(19일) ‘좀비버스: 뉴 블러드’ 출격…글로벌 팬심 공략한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