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사건 후 부친상 당해…평생 죄책감으로 살아갈 것” 선처 호소 작성일 11-19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BCPTNf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QbhQyj4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아인.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donga/20241119162852362lkou.jpg" data-org-width="1200" dmcf-mid="ffbhQyj4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donga/20241119162852362lk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아인. 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6QbhQyj4OR" dmcf-ptype="general"> 마약류 상습 투약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배우 유아인(엄홍식·38)의 또 한번 선처를 호소했다. </div> <p dmcf-pid="PxKlxWA8mM" dmcf-ptype="general">유아인은 19일 오전 서울고법 형사5부(부장판사 권순형 안승훈 심승우)에서 열린 항소심 2차 공판에서 진행한다.</p> <p dmcf-pid="QM9SMYc6Dx" dmcf-ptype="general">유아인의 법률대리인은 변호인은 “유아인이 대중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자신을 제대로 돌보지 못한 나머지, 배우로서의 삶에 큰 타격을 입었고 앞으로 대중의 따가운 시선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라면서 “우울증이 수반된 잘못된 선택으로 피고인이 치르게 되는 대가는 일반인이 치르는 것보다 막대하다는 점을 헤아려 달라”라고 밝혔다. </p> <p dmcf-pid="xVUrVCnbrQ" dmcf-ptype="general">특히 8월 7일 부친상을 당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본인의 죄 때문에 아버지의 병세가 악화돼 돌아가셨다는 죄책감에서 평생 살아가야 한다. 이보다 큰 벌은 없을 것”이라고 호소했다.</p> <p dmcf-pid="yIAbIf5rEP" dmcf-ptype="general">또 유아인이 수익을 사회취약계층에게 기부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선보였다며 그동안의 사회 공헌을 참작해 달라고도 했다. </p> <p dmcf-pid="WFyiFaVZE6" dmcf-ptype="general">유아인은 2020년 9월∼2022년 3월 서울 일대 병원에서 미용 시술의 수면 마취를 빙자해 181차례에 걸쳐 의료용 프로포폴 등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지난해 10월 재판에 넘겨졌다.</p> <p dmcf-pid="Y3Wn3Nf5I8" dmcf-ptype="general">유아인은 2020년 9월∼2023년 1월 서울 일대 병원에서 미용 시술의 수면 마취를 빙자해 의료용 프로포폴 등을 181차례에 걸쳐 상습 투약한 혐의로 지난해 10월 재판에 넘겨졌다.</p> <p dmcf-pid="G0YL0j41m4" dmcf-ptype="general">2021년 5월~2022년 8월 타인 명의로 두 종류의 수면제 1100여 정을 45차례 불법 처방받아 사들인 혐의도 있다. 올 1월 지인인 최 씨 등과 함께 미국에서 대마를 3회 흡연하고 다른 이에게 흡연을 교사한 혐의도 받는다.</p> <p dmcf-pid="HPBCPTNfOf"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대마흡연, 의료용 마약류 상습투약, 타인 명의 상습 매수 등은 모두 유죄로 인정했다. 다만 대마 흡연교사 혐의, 증거인멸 교사 혐의는 증거가 부족하다며 무죄로 판단했다.</p> <p dmcf-pid="XQbhQyj4IV" dmcf-ptype="general">유아인은 9월 1심에서 징역 1년과 벌금 200만 원을 선고 받고 법정구속됐다.</p> <p dmcf-pid="ZxKlxWA8E2"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바투 수빈, 활동 중단 “컨디션 난조… 충분한 안정‧휴식 필요” [전문] 11-19 다음 "활동 의지 매우 강하지만"…TXT 수빈, 컨디션 난조로 활동 중단 [공식입장](전문)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