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장 선거 출마’ 유승민 전 탁구협회장, 12월3일 기자회견…체육회 비전 밝힌다 작성일 11-19 16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1/19/0001109139_001_20241119163020803.jpeg" alt="" /></span></td></tr><tr><td>대한민국 탁구 국가대표 전지희(왼쪽부터), 신유빈, 이은혜가 지난 8월10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체 동메달 결정전에서 독일을 3-0으로 꺾고 꺾고 동메달을 딴 뒤 유승민 전 대한탁구협회 회장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파리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유승민(42) 전 대한탁구협회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체육회 비전을 밝힌다.<br><br>유 전 회장은 내달 3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체육회장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 배경과 향후 체육회를 이끌어갈 구상을 밝힌다.<br><br>지난 2019년 5월 탁구협회장직에 오른 유 전 회장은 2021년 11월 선거에서 재선, 4년 더 임기를 수행했다. 그리고 체육회장 출마를 위해 지난 9월 사임했다.<br><br>2004년 아테네 올림픽 탁구 남자단식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유 회장은 탁구계 수장으로 올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한국 탁구가 혼합복식과 여자단체전에서 각각 동메달을 수확, 12년 만에 최고 성적을 내는 데 이바지했다.<br><br>체육회장 선거는 내년 1월 14일 열린다. 이기흥(69) 현 체육회장의 3선 연임 도전이 유력한 가운데 유 전 회장, 강신욱(69) 단국대 명예교수, 강태선(75) 서울시 체육회장, 김용주(63) 전 강원도체육회 사무처장, 박창범(55) 전 대한우슈협회장, 안상수(78) 전 인천시장 등이 출마 선언한 상태다. 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韓 UFC 1호 김동현, 도복 입고 이길까' AG 金 구본철과 결전 11-19 다음 <경정> 쌀쌀해진 날씨, 어떤 경정 모터가 잘나가나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