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 이현 ‘친한친구’ 첫 방송 출격 작성일 11-19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7iFaVZ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IOpEqyj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이홉 (제공: 빅히트뮤직), 라디오 ‘친한친구 이현입니다’ 공식포스터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bntnews/20241119163203746ywlz.jpg" data-org-width="680" dmcf-mid="PfNYi5rR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bntnews/20241119163203746yw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이홉 (제공: 빅히트뮤직), 라디오 ‘친한친구 이현입니다’ 공식포스터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p dmcf-pid="yz7iFaVZYB" dmcf-ptype="general">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둔 MBC 라디오 ‘친한친구 이현입니다’가 화려한 출발을 알린다. </p> <p dmcf-pid="Wqzn3Nf5Xq" dmcf-ptype="general">첫 방송의 게스트로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출연을 확정하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이홉은 DJ 이현과의 깊은 인연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첫 방송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br> <br>이현과 제이홉은 같은 소속사 선후배로 오랜 기간 끈끈한 우정을 쌓아온 특별한 사이로, 제이홉은 이현이 첫 정식 DJ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의미 있는 자리를 더욱 빛내기 위해 기꺼이 출연을 결정했다고 한다.</p> <p dmcf-pid="Yqzn3Nf5tz" dmcf-ptype="general">이번 첫 방송은 MBC의 가든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이현과 제이홉이 나누는 진솔한 대화와 함께 팬들과 소통하며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제이홉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아티스트로서 자신의 음악적 여정과 경험, 그리고 이현과의 우정을 바탕으로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dmcf-pid="GBqL0j41Z7" dmcf-ptype="general">‘친한친구 이현입니다’는 K-POP 전문 음악프로그램으로, 음악을 통해 청취자와 깊이 있는 소통을 추구하고 있다. </p> <p dmcf-pid="HbBopA8tYu" dmcf-ptype="general">한편 MBC 라디오 ‘친한친구 이현입니다’는 매주 월~목 자정에 방송되며, 첫 방송은 11월 25일 MBC FM4U(수도권 91.9MHz) 및 MBC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미니(mini)’를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또한, 주요 하이라이트와 특별한 순간들은 추후 MBC라디오의 공식 유튜브 채널 ‘므흐즈(Mhz)’를 통해 다시 만나볼 수 있다.</p> <p dmcf-pid="XAjGn1meXU"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카리나 안 통하네‥‘싱크로유’ 1% 굴욕 속 시즌 종료 맞았다 11-19 다음 박지현 "수위 높은 노출은 하나의 의상...부모님도 존중해 주셔" ('히든페이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