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남편 외도 알게 된 청소년 엄마 작성일 11-19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고딩엄빠5 (11월 20일 오후 10시 2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SZa0Cn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5Y3kzTN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k/20241119163911167zlqr.jpg" data-org-width="782" dmcf-mid="Hn9xXiBW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k/20241119163911167zlq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ePn0j41dO" dmcf-ptype="general">21세에 엄마가 된 '청소년 엄마' 이성은이 출연한다. 그는 "어린 시절 조부모 밑에서 자랐다. 아버지가 새로운 엄마를 데려올 때마다 진짜 엄마가 되길 바랐지만 모두 떠났다"며 "그러다 죽은 줄 알았던 친엄마가 초6 때 돌아왔다"고 밝힌다. 하지만 꿈꿔왔던 모습과 달라 방황했고, 중학생 때 스스로 청소년 쉼터를 찾아갔다는 이성은. 이어 "이후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소개팅을 했다"며 "그 남자의 자상한 모습에 반해 2주 만에 동거하고, 한 달 만에 임신을 하게 됐다"고 덧붙인다. 하지만 임신 2개월 차에 남자친구가 소개팅 주선자와 바람피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혀 충격을 안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평생 한 번쯤은 화목한 가정 안에서 살아보고 싶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승훈, 눈컴퍼니 전속계약 [공식] 11-19 다음 '삭발+수의' 유아인, 마약 실형 선처 호소.."부친상보다 큰 벌 없다"[종합]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