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중국대회 첫판서 세계 18위에 '진땀승' 작성일 11-19 169 목록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이 세계 랭킹 18위를 상대로 어렵게 승리했다.<br><br>안세영(세계 1위)은 19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 여자 단식 32강에서 태국의 랏차녹 인타논(세계 18위)을 2-1로 제압하고 16강에 올랐다.<br><br>듀스 접전 끝 1게임을 따낸 안세영은 2게임을 내줬다. 3게임에서도 접전을 펼쳤는데 21-19로 웃었다.<br><br>지난달 덴마크 대회에서 코칭스태프와 소통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던 안세영은 이날 대회에선 로니 아구스티누스 코치, 성지현 코치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으로 달라진 분위기를 보였다.<br><br>안세영은 16강에서 대만의 쑹숴윈(세계 24위)과 격돌한다. 관련자료 이전 20년된 안동국시집, 남편과의 꾸밈없는 일상 화제(동상이몽2) 11-19 다음 하성운, 차은우보다 겨울이 잘 어울리는 남자…'따뜻한 붕어빵을 함께 나눠먹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