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항상 연애 꿈 꿔…예쁜 딸 낳고 싶어” (미식전파사) 작성일 11-19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KV4lo9Es"> <div dmcf-pid="8rSyYe7vOm"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mvWGdzT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donga/20241119165852292orqo.jpg" data-org-width="1000" dmcf-mid="VVdnoFOJ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donga/20241119165852292orqo.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PsTYHJqyrw" dmcf-ptype="general"> 임원희가 프로미스나인과 함께하는 여수 낭만 먹방 여행에서 일일 아빠를 자처한다. </div> <p dmcf-pid="QkIlvQ0CsD"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방송 예정인 채널S 오리지널 ‘임원희의 미식전파사’에선 MC 임원희와 프로미스나인 이서연, 이채영과 함께 여수로 낭만 먹방 여행을 떠났다. 특히 임원희는 식사자리에서 게장부터 갈치, 조개 구이 등 먹는 데 손이 많이 필요한 부분을 직접 챙기며 ‘프롬이 일일 아빠’로 변신해 현장을 훈훈한 분위기로 물들였다.</p> <p dmcf-pid="xECSTxphOE" dmcf-ptype="general">임원희는 연애와 결혼에 대한 이서연, 이채영의 질문에 “나만의 짝을 만나 앞에 두 분과 같은 예쁜 딸을 낳고 싶다”며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이어 그는 “항상 연애를 꿈꾸고 있다. 사랑은 갑작스럽게 예측할 수 없는 타이밍에 찾아오는 것 같다”는 로맨티스트 적인 모습으로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zf6Qyj4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donga/20241119165853853vomz.jpg" data-org-width="1000" dmcf-mid="f0qK2IiB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donga/20241119165853853vom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zf6Qyj4Oc" dmcf-ptype="general">한편, 계속되는 먹방에 이서연은 “식탐이 없어 많이 먹지 못해 평소 맛없게 먹는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면서, “하지만 해산물은 좋아하는데 오늘 여수에서 제대로 된 먹방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며 폭풍 흡입하는 모습으로 임원희를 아빠미소 짓게 만들었다. 여기에 이채영은 “숙소 생활을 하며 바쁜 스케줄에 보통은 배달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한다. 이렇게 제대로 된 식사를 챙길 일이 적은데, 요즘엔 요리를 시작해 멤버들과 같이 먹으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p> <p dmcf-pid="Yq4PxWA8sA" dmcf-ptype="general">‘임원희의 미식전파사’는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채널S와 채널S PLUS를 통해 만날 수 있다. </p> <p dmcf-pid="GB8QMYc6Ij"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연말 스케줄 불참" 11-19 다음 로제, '하이브 사태'에 소신 발언 "뉴진스 사랑한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