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 '지금 거신 전화는', 로맨스+스릴러 결합 하이라이트 작성일 11-19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C3bme70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l0Pn1me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70508378yuhu.jpg" data-org-width="550" dmcf-mid="t8jT1o9H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70508378yuh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SpQLtsd0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지금 거신 전화는’이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할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p> <p dmcf-pid="pIRwSP3IFR" dmcf-ptype="general">오는 2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은 협박 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다.</p> <p dmcf-pid="UCervQ0CpM" dmcf-ptype="general">첫 방송이 불과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9일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쇼윈도 부부’ 백사언(유연석 분)과 홍희주(채수빈)의 서사와 스펙타클한 장면들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강렬한 캐릭터들의 매력은 물론 로맨스와 스릴러, 미스터리 등 다양한 장르의 향연이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시킨다.</p> <p dmcf-pid="usxEh8tspx" dmcf-ptype="general">어느 날, 한 통의 협박 전화를 받게 된 사언. 아내 희주를 납치했다는 협박범의 위협에도 의연한 척한다. 하지만 무시하고 넘기기엔 협박범은 사언과 희주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었다. “내 아내 본 적 있습니까? 전 국민이 내 아내에 대해 모릅니다. 다만 궁금해할 뿐이죠” 사언은 협박범의 말을 애써 넘기려 하지만, 온통 날이 선 사언의 모습은 이미 그의 삶에 균열이 시작됐음을 직감케 한다.</p> <p dmcf-pid="7OMDl6FOu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어릴 적 불의의 사고로 함묵증을 앓게 된 희주의 서사가 수면 위로 드러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청운일보 회장의 둘째 딸 희주는 김연희(오현경 분)가 데려온 혼외자식이다. 사고 이후 엄마의 가스라이팅으로 말을 하지 않고 있는 그녀는 무기력하고 생기가 없다. 자신의 감정을 누른 채 사언의 아내로 조용히 살아오던 희주가 협박범에게 납치당한 이후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zIRwSP3IFP" dmcf-ptype="general">한편 사언과 희주는 협박 전화를 계기로 그동안 몰랐던 서로의 진심에 한발 가까워지게 된다. 사언은 희주의 대학 선배 지상우(허남준)의 존재를 대놓고 질투하는가 하면, “진심, 관심, 이해, 애정 다 줄 수 있습니다”라는 말을 시작으로 감정 변화를 예고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언과 희주가 수어로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도 보여 서로의 마음을 두드리며 애정전선을 폭발시킬 두 사람의 행보가 설렘을 자극한다.</p> <p dmcf-pid="qtDHpA8tz6"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 사언의 행동에 혼란스러움을 느끼던 희주가 온몸을 던져 위험에 빠진 그를 구해내는 모습은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함묵증을 앓고 있는 희주가 “백사언!”이라고 외치는 목소리가 흥미를 더하는 가운데, 이 모든 사건의 시작점이 된 협박 전화의 정체와 그로 인해 불어닥칠 후폭풍이 주목된다.</p> <p dmcf-pid="BFwXUc6F08" dmcf-ptype="general">더 나아가 20만 구독자를 가진 개인 방송 크리에이터 상우가 방송국 아나운서 나유리(장규리)와 미스터리한 사건을 쫓는 모습까지 그려지면서 ‘지금 거신 전화는’만의 다이내믹한 서사가 펼쳐질 본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p> <p dmcf-pid="b3rZukP3F4" dmcf-ptype="general">2024년 MBC 최대 기대작 ‘지금 거신 전화는’은 오는 2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dmcf-pid="KyohHJqyuf" dmcf-ptype="general">사진 = MBC '지금 거신 전화는'</p> <p dmcf-pid="9WglXiBWUV"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바투 수빈 무리했나…건강문제로 활동 중단 “휴식 필요 소견 받아” 11-19 다음 로제, '아파트' 신드롬 이어간다…22일 신곡 발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