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지수원·박리원, 욕망의 사슬에 갇힌 母女 작성일 11-19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glYe7v8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KcW5LKG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데렐라 게임’의 배우 지수원, 박리원이 욕망에 가득한 모녀로 변신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bn/20241119173258416mrwr.jpg" data-org-width="500" dmcf-mid="qcLCyMUl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bn/20241119173258416mr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데렐라 게임’의 배우 지수원, 박리원이 욕망에 가득한 모녀로 변신한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KE36eHEQPD" dmcf-ptype="general">‘신데렐라 게임’의 배우 지수원, 박리원이 욕망에 가득한 모녀로 변신한다.</p> <p dmcf-pid="9rUxi5rRPE" dmcf-ptype="general">KBS 2TV 새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극본 오상희 / 연출 이현경 / 제작 미라클케이스토리, 지담미디어)은 원수에 의해 가짜 딸로 이용당해 복수의 화신이 된 여자가 진정한 복수의 의미를 깨달으며 성장, 치유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dmcf-pid="2XQks2XD4k" dmcf-ptype="general">지수원은 극 중 딸을 이용해 혜성그룹을 손안에 넣으려는 야망 가득한 최명지 역으로, 박리원은 엄마의 가스라이팅으로 욕망의 화신이 되어버린 반쪽짜리 상속녀 윤세영 캐릭터로 분한다. 욕망의 사슬에 갇힌 모녀로 변신할 두 사람이 첫 방송을 앞두고 오늘(19일) ‘신데렐라 게임’의 매력 포인트와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p> <p dmcf-pid="V7glYe7v6c" dmcf-ptype="general">먼저 지수원은 작품을 선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최명지는 인간의 그릇된 욕심과 삐뚤어진 모성애를 갖고 있다. 악역은 시청자분들의 미움을 받기도 하지만 사건의 시발점 역할을 한다. 평소 일상에선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사고와 행동을 하기 때문에 배우 입장에선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p> <p dmcf-pid="fCBJa0CnQA" dmcf-ptype="general">또한, 그녀는 “‘신데렐라 게임’은 재미의 화수분이다”라고 정의하며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끊임없이 전개된다. 젊은이들의 복수와 사랑, 심리변화로 인한 갈등의 묘사에 초점을 맞춰서 시청해주셨으면 좋겠다”며 관전 포인트도 소개했다.</p> <p dmcf-pid="4TVgkzTN6j" dmcf-ptype="general">‘신데렐라 게임’을 통해 첫 일일극 도전에 나선 박리원은 “캐릭터 하나하나의 서사가 촘촘히 짜여 있고, 각기 다른 이유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어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8S9LAuSg4N" dmcf-ptype="general">이어 박리원은 캐릭터를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로 ‘욕망’, ‘상처’, ‘화려함’으로 꼽았다. 그는 “윤세영이라는 인물은 엄마의 가스라이팅으로 인해 욕망의 화신으로 자란다. 앞길을 방해하는 것들을 물불 안 가리고 치우려는 욕심과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하며 얻는 내면의 상처, 유일한 신회장의 상속녀인 부잣집 딸내미의 화려함을 눈여겨 봐주시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6Y8jwbYcQa" dmcf-ptype="general">끝으로 지수원과 박리원은 “촬영 현장 분위기는 말하면 입 아플 정도로 너무 좋다. 현장 가는 길이 항상 즐겁다. 열심히 촬영하고 있으니 끝까지 함께해달라. 올해 겨울은 ‘신데렐라 게임’과 함께 해주시면 좋겠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본방사수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p> <p dmcf-pid="PLYBfhLK8g" dmcf-ptype="general">KBS 2TV 새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은 ‘스캔들’ 후속으로 오는 12월 2일 월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dmcf-pid="QqNvHJqyPo"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dmcf-pid="xA1fxWA86L"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승관, 고향 제주 홍보대사 위촉 "제주도민으로서 자랑스러워" 11-19 다음 제이미, ‘아이돌 라디오’ 출연…솔직 입담 눈길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