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로유’ 이적 “몇 년 전 유재석이 HYNN(박혜원) 극찬, 역시 잘하는 사람은 다 알아봐” 작성일 11-19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JK8Sg2J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jIoc7va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싱크로유’ 박혜원. 사진 |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73601040amwl.jpg" data-org-width="700" dmcf-mid="PwLVQyj4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73601040am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싱크로유’ 박혜원. 사진 | 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yDvArKGkJ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가수 HYNN(박혜원)이 ‘싱크로유’를 통해 명실상부한 실력파 가수의 면모를 과시했다.</p> <p dmcf-pid="WqPUbme7dC"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KBS 2TV ‘싱크로유’는 ‘발라드 가왕’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HYNN(박혜원)은 김필, 이적, 신용재, 박정현과 함께 2라운드 드림 아티스트로 나섰다.</p> <p dmcf-pid="YqPUbme7eI" dmcf-ptype="general">‘사랑비’를 커버한 HYNN(박혜원)에 대해 유재석은 HYNN(박혜원)과의 친분을 언급하며 “진짜 같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반면 조나단은 직감을 근거로 HYNN(박혜원)을 AI로 추리하며 반전을 노렸다. 이에 카리나는 “AI가 호흡은 따라하더라도 발음할 때 미세한 튐 현상은 아직 구현을 못한다”며 HYNN(박혜원)을 진짜 가수로 확신했다.</p> <p dmcf-pid="GNOLAuSgLO" dmcf-ptype="general">HYNN(박혜원)은 김필, 이적과 더불어 진짜 가수 후보로 거론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체 공개에서 HYNN(박혜원)은 당당히 진짜 가수임을 증명하며 등장했고,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으로 추리단과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p> <p dmcf-pid="HiERLtsdns"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최근 신곡 ‘오늘 노을이 예뻐서’를 발표하고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HYNN(박혜원)에 대해 “이런 얘기 너무 많이 들으셨겠지만, 노래를 정말 기가 막히게 잘한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dmcf-pid="X6LVQyj4em" dmcf-ptype="general">이에 이적은 “몇 년 전 유재석이 ‘슈가맨’ 할 때, 저를 만나자마자 ‘적아 너 HYNN이라고 아니? 노래 진짜 잘해!’라며 극찬했던 게 떠오른다”며 “그때 신인이던 HYNN(박혜원)이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잘하는 사람은 다 알아보는구나 싶었다”고 덧붙여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p> <p dmcf-pid="ZFKZ0j41er" dmcf-ptype="general">이어진 3라운드는 듀엣 무대로 꾸며졌고, 신용재와 호흡을 맞춘 HYNN(박혜원)은 두 라운드 연속 라이브를 소화하며 명품 보컬의 진가를 입증했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세 사기 4억' 양치승, 생활고 고백…"여름에 에어컨도 못 틀어" (4인용식탁) 11-19 다음 '슛돌이' 지승준, 배우 데뷔한다…김혜윤・로몬과 호흡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