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반집 다툼 작성일 11-19 183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본선 4강 ○ 변상일 9단 ● 박상진 7단 초점13(166~181)</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19/0005399297_001_20241119173833979.jpg" alt="" /></span><br><br>변상일은 올해 1월 LG배 세계대회 결승전에서 신진서와 겨뤄 준우승했다. LG배는 두 해에 걸쳐 1년 동안 벌어지는데 한 해는 본선 4강까지 두고 이듬해 결승전을 치른다. 중국에서 만든 몽백합배 세계대회도 4월 결승전만 치러 우승자를 가렸다. 삼성화재배에서 신진서가 8강에서 지면서 한국은 우승 희망이 사라졌다. 올해 본선으로 출발한 세계대회에서 중국이 4강을 다 차지하며 우승을 가름한 것은 처음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19/0005399297_002_20241119173834010.jpg" alt="" /></span><br><br>한국이 잘 싸운 대회도 있다. LG배에서는 4강에 한국이 세 자리를 따고 중국 한 선수가 남았다. 내년 1월 벌어지는 결승3번기는 한중 대결로 변상일과 커제가 맞선다. 응씨배에서는 삼성화재배처럼 한국 선수가 8강전을 끝으로 모두 떨어졌다. 그렇지만 중국이 우승을 하지 못했다. 일본 1위 이치리키 료가 중국 선수 셋을 꺾고 19년 만에 일본에 세계대회 우승을 안겼다.<br><br>흑이 판세를 뒤집었지만 차이라는 게 반집에서 1집 반을 오간다. 백72가 조금 모자랐다. <참고 1도> 쪽이 반집이라도 차이를 줄이는 길이다. 흑81로는 <참고 2도> 1을 먼저 두는 것이 차이를 벌리는 길이다.<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생존왕’ 김병만, 150m 수영 완주…“포기하지 않는다” 11-19 다음 [단독]김동준→김요한, '신병3' 품으로..재입대 후 軍 생활 시작 [종합]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