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항상 연애 꿈꿔, 이서연 이채영 같은 딸 낳고파”(미식전파사) 작성일 11-19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WoSP3I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dmPEqyj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임원희의 미식전파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75130594oiwv.jpg" data-org-width="640" dmcf-mid="VzIMrKGk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75130594oi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임원희의 미식전파사’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t4G9OJq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임원희의 미식전파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75130864qzry.jpg" data-org-width="650" dmcf-mid="fzgqi5rR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75130864qz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임원희의 미식전파사’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PuMt6vaVdQ"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dmcf-pid="QDHNyMUlLP" dmcf-ptype="general">임원희가 프로미스나인과 함께하는 여수 낭만 먹방 여행에서 일일 아빠를 자처한다.</p> <p dmcf-pid="xm5cGdzTR6" dmcf-ptype="general">11월 19일 방송되는 채널S 오리지널 ‘임원희의 미식전파사’에선 MC 임원희와 프로미스나인 이서연, 이채영과 함께 여수로 낭만 먹방 여행을 떠났다. 특히 임원희는 식사자리에서 게장부터 갈치, 조개 구이 등 먹는 데 손이 많이 필요한 부분을 직접 챙기며 ‘프롬이 일일 아빠’로 변신해 현장을 훈훈한 분위기로 물들였다.</p> <p dmcf-pid="yLCRm9HEL8" dmcf-ptype="general">임원희는 연애와 결혼에 대한 이서연, 이채영의 질문에 “나만의 짝을 만나 앞에 두 분과 같은 예쁜 딸을 낳고 싶다”며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이어 그는 “항상 연애를 꿈꾸고 있다. 사랑은 갑작스럽게 예측할 수 없는 타이밍에 찾아오는 것 같다”는 로맨티스트 적인 모습으로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p> <p dmcf-pid="WcWoSP3Id4" dmcf-ptype="general">한편, 계속되는 먹방에 이서연은 “식탐이 없어 많이 먹지 못해 평소 맛없게 먹는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면서, “하지만 해산물은 좋아하는데 오늘 여수에서 제대로 된 먹방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며 폭풍 흡입하는 모습으로 임원희를 아빠미소 짓게 만들었다. 여기에 이채영은 “숙소 생활을 하며 바쁜 스케줄에 보통은 배달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한다. 이렇게 제대로 된 식사를 챙길 일이 적은데, 요즘엔 요리를 시작해 멤버들과 같이 먹으려고 노력 중”이라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19일 오후 7시 방송.</p> <p dmcf-pid="YQkVNphLef"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dmcf-pid="GKnueHEQd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딩엄빠5' 측 "친구와 불륜한 전남편, 용서했음에도 계속 외도 저질러" 11-19 다음 '연예계 은퇴' 라이관린, 진로 바꾼다더니…대만 정치인 사이 포착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