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배우' 된 박정민 "'1승'과 '하얼빈', 두 작품 모두 사랑해" 작성일 11-28 1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Lu2b0C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ZCMoiP3E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8일 용산CGV에서 영화 '1승'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박정민. 용산=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4.11.2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Chosun/20241128190836007rzfp.jpg" data-org-width="1200" dmcf-mid="tgusTlwM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Chosun/20241128190836007rz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8일 용산CGV에서 영화 '1승'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박정민. 용산=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4.11.28/ </figcaption> </figure> <p dmcf-pid="pwnU9B3ID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박정민이 오는 12월 영화 '1승'과 '하얼빈'으로 관객들과 만나게 된 소감을 전했다. </p> <p dmcf-pid="UrLu2b0Cs4"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28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1승'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두 작품을 모두 사랑하는데 제 에너지를 양쪽으로 분배해야 해서 죄송하다"라고 했다. </p> <p dmcf-pid="umo7VKphIf" dmcf-ptype="general">오는 12월 4일 개봉하는 '1승'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로, 영화 '카시오페아', '시선 사이'의 신연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dmcf-pid="70yncNdzIV"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마음먹은 건 일단 하고 보는 재벌 2세 프로 관종러 강정원 역을 맡았다. 그는 "그동안 이기고 지는 거에 연연하면서 살아왔는데, 아직도 습관처럼 제 몸에 남아있다. 사실 따져보면 이겼던 순간보다 졌던 순간들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저 같은 사람에게도 이 영화가 응원의 메시지로 남을 것 같아서 참여하게 됐다. 또 '이 역할을 왜 해야하지'라고 고민이 됐을 때, 송강호 선배와 함께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선배와 같은 현장에 있으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zpWLkjJqs2" dmcf-ptype="general">이어 연기에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구단주의 공약이 없으면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는 구조"라며 "등장할 때마다 김우진 감독과 선수들에게 자극을 줄 수 있는 인물이 되고 싶었다. 송강호 선배와 감독님의 도움을 받아서 신나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p> <p dmcf-pid="qUYoEAiBs9" dmcf-ptype="general">특히 박정민은 '1승'과 '하얼빈'으로 12월 극장가 문을 두드릴 예정이다. 그는 "두 작품을 모두 사랑하는데, 에너지를 양쪽으로 분배해야 해서 죄송하다"며 "어느 한 쪽도 놓치지 않게끔 여러모로 신경을 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p> <p dmcf-pid="BuGgDcnbIK"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후통첩' 뉴진스, 오늘(28일) 긴급 기자회견 11-28 다음 이장우, '나혼산' 포기·♥조혜원 택했나..."결혼→2세는 많이" [엑's 이슈]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