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CEO 체면 구겼다…말단 사원 잔소리 "알아서 할거고요"('기안이쎄오') 작성일 11-28 3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NfWTsdU5"> <p dmcf-pid="0dRusrNf7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Je7Omj4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00203586puvn.jpg" data-org-width="1200" dmcf-mid="t61m64qy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00203586pu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Uq7vJe41zH" dmcf-ptype="general">]<br>‘기안이쎄오’가 웃음은 기본, 진정성과 낭만까지 품고 찾아온다.<br><br>오는 12월 5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될 ENA, LG유플러스 STUDIO X+U ‘기안이쎄오’는 동병상련 CEO들을 위한 해결사가 된 기안84의 CEO 구출일지를 그리는 오피스 예능 프로그램.<br><br>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부르면 어디든지 가는 ‘기쎄오’ 기안84가 직접 발로 뛰는 생생한 구출일지를 미리 볼 수 있다. 대기업, 이색기업, 글로벌 기업, 스타트업 등 다양한 기업을 찾아 CEO의 자택, 사무실, 현장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곳곳을 누비는 기안84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BzTid8t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ENA '기안이쎄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00205071cxhz.jpg" data-org-width="1200" dmcf-mid="FmDx5XSg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00205071cx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ENA '기안이쎄오' </figcaption> </figure> <p dmcf-pid="7bqynJ6F7Y" dmcf-ptype="general"><br><br>㈜기안이쎄오의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직원 3인방 한혜진 본부장, 정용화 팀장, 미미 사원의 활약도 기대감을 높인다. 회사에 직원이 세 명뿐인 상황에 의문을 품는 미미에게 “어디 내놓기 부끄러워서”라며 내근직으로 근무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는 한혜진의 센스 넘치는 입담이 재미를 더한다.<br><br>CEO인 기안84를 보좌해 현장에 동행한 한혜진과 미미의 모습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할 말 다 하는 Z세대의 표본이자 ‘기쎄오’ 잡는 말단 사원 미미의 유쾌한 모멘트가 관심을 모은다. 대표인 기안84에게 돈을 모으라는 잔소리를 듣자 “대표님 그건 제가 알아서 할거고요”라고 응수하는 등 거침없는 면모도 재미 포인트. 철없이 ‘마라탕후루’ 노래를 부르며 신난 정용화를 한심하게 보는 한혜진까지, 임직원들의 꿀잼 케미스트리도 기대를 모은다.<br><br>무엇보다 때로는 CEO의 관점에서, 때로는 직원의 관점에서 자신만의 솔루션을 제시하는 기안84의 경이로운 ‘기안적 사고’가 흥미를 고조시킨다. 옥광산 속 호수에 배를 띄우거나 체성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소개팅 아이디어까지 어디서도 보지 못한 ‘기쎄오’의 해결법은 ‘기안이쎄오’만의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br><br>더불어 CEO의 진심을 전하며 CEO와 직원의 연결고리가 되어줄 ‘기안이쎄오’의 역할도 눈길을 끈다. 기안84는 눈물로 포옹하는 CEO와 직원을 지켜보며 “진정성 있었어. 그리고 낭만이 있는 것 같아”라고 말한다. 동병상련 CEO들의 못다 한 이야기를 들은 한혜진도 “저게 CEO의 마음이죠”라고 공감해 ‘기안이쎄오’가 조명할 다양한 에피소드가 기다려진다.<br><br>희로애락이 담긴 오피스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목요일을 책임질 ‘기안이쎄오’는 오는 12월 5일 저녁 8시 50분 ENA에서 첫 방송되며 5일(목) 0시 U+모바일tv에서 첫 공개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민준 좋겠네…가을 끝자락, 함께 일본 단풍 구경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11-28 다음 '텐트 밖은 유럽', 돌로미티 원정대 결성…야생화 천국 만난다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