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황인엽, 교복 연기에 자신감 "최근 5kg 감량…'18어게인' 때와 달리 부담 없어" ('조립식가족')[인터뷰①] 작성일 11-28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pYonQ0Fg"> <p dmcf-pid="FlB1cjJq0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SbtkAiB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케이엔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00122116ljtn.jpg" data-org-width="1200" dmcf-mid="XrXtkAiB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00122116lj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케이엔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0vKFEcnb0n" dmcf-ptype="general"><br><br>1991년생 배우 황인엽이 JTBC '18 어게인'(2020), tvN '여신강림'(2020), 넷플릭스 '안나라수마나라'(2022)에서 교복을 입은 데 이어 '조립식 가족'에서도 학생 연기를 선보였다. 그에 관해 긍정적인 소감을 밝혔다.<br><br>2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카페에서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 출연한 황인엽과 만났다. 그는 2022년 SBS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출연 이후 2년여 만에 드라마에 출연했고, 대면 인터뷰는 처음이라며 취재진을 향해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br><br>'조립식 가족'은 10년은 가족으로 함께 했고, 10년은 남남으로 그리워했던 세 청춘이 다시 만나 펼쳐지는 로맨스 드라마다. 황인엽은 극 중 누구에게나 호감을 살만한 외모에 아쉬운 것 없어 보이는 김산하 역을 맡았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MIjbqFO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케이엔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00123563stkk.jpg" data-org-width="1200" dmcf-mid="ZtB2TSrR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00123563st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케이엔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RCAKB3I7J" dmcf-ptype="general"><br><br>황인엽은 "많은 분이 내가 교복 입는 걸 부담스러워할 거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 그러나 정작 난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 오히려 '18 어게인'을 찍었을 때가 부담스러웠다"라고 말했다. 그는 "연기 경험이 쌓이다 보니 인물을 표현하는 거라는 생각이 든다. 캐릭터가 교복을 입은 것뿐이라고 여겨 부담이 적어졌다. 인물을 잘 표현하는 게 내 몫이다"라고 밝혔다.<br><br>1991년생인 그는 "이제 슬슬 관리를 해볼까 싶다. 팩을 붙일까도 고민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황인엽은 "너무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린다. 교복을 그만 입고 싶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을 거다. 또 입을 수도 있다"고 웃어 보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ehc9b0C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케이엔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00124893gffx.jpg" data-org-width="1200" dmcf-mid="5olynJ6F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00124893gf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케이엔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7ivDf2uSFe" dmcf-ptype="general"><br><br>그는 '조립식 가족'을 위해 체중을 감량한 사실을 밝혔다. 황인엽은 "고등학생에서 성인으로 연기할 때 일주일 텀이 있었다. 단순히 헤어스타일만 바꿔서 될 것 같지 않았다. 외적으로 더 날렵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딘가 그늘이 느껴지는 서늘함이 표현되길 바라서 4~5kg 정도 뺐다"고 덧붙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nTw4V7v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케이엔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00126242sjcj.jpg" data-org-width="1200" dmcf-mid="1zro7UZw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00126242sj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케이엔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qhq5ANdzzM" dmcf-ptype="general"><br><br>작품 선택에 관해 황인엽은 "혼자 생각하고 결정 내리지 않는다. 기회가 주어졌을 때 당시의 내가 어떤 역할을 표현하는 게 가장 좋을지 회사 분들과 다 함께 고민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배우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는 책임감이 있다. 많은 사람의 고민이 모여 결정 내린 작품이 '조립식 가족'인데 반응이 호의적이라서 감사하다. 작품에 더욱더 애정이 생긴다. 개인적으로는 좋은 메시지를 드릴 수 있는지가 작품 선택의 포인트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br><br>황인엽은 차기작으로 2025년 방송 예정인 티빙 '친애하는 X'의 특별 출연을 결정했다. 그는 "그간 보여드리지 못한 모습이기 때문에 굉장히 끌렸다. 내 외모를 차갑고 날카롭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다. 이미지에 걸맞은 캐릭터 같아서 운명적이라고 느껴졌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이응복 감독님 작품인 만큼 꼭 연기하고 싶은 소망이 있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요대축제’, 韓日 양국 개최 확정... 12월 20일 생방송 11-28 다음 송민준 좋겠네…가을 끝자락, 함께 일본 단풍 구경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