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이효리, 된장찌개 잘하고..." 이문세 앞 아내 자랑 (완벽한 하루)[종합] 작성일 11-28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nUF1yjp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Uo70FYc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xportsnews/20241128202005235xnro.jpg" data-org-width="554" dmcf-mid="piSdxPKG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xportsnews/20241128202005235xnr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ugzp3Gku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이상순이 이문세 앞에서 아내 이효리 자랑을 늘어놓는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p> <p dmcf-pid="q7aqU0HEuJ"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는 이상순이 게스트 이문세와 함께 라디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Bbc9q71mUd" dmcf-ptype="general">이날 이문세는 "오늘 '완벽한 하루'가 완벽해야 할 텐데, 완벽하게 망친 하루가 되면 어쩌지 걱정이 된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bKk2Bzts3e" dmcf-ptype="general">이상순은 "아니다. 들어온 순간 완벽해졌다"라고 이문세를 안심시키며 자기소개를 부탁했다.</p> <p dmcf-pid="KE0wcjJq7R"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안녕하시냐. 대한민국에서 슬프고도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몇 안 되는 가수 이문세다"라고 소개했다.</p> <p dmcf-pid="9DprkAiBFM" dmcf-ptype="general">이상순은 평소에도 이문세의 노래를 자주 듣는다고 하며, "젊은 친구들하고는 콜라보 하시더니 저랑은 안 하시냐"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p> <p dmcf-pid="2wUmEcnbFx" dmcf-ptype="general">이에 이문세는 "뭔가 상순씨랑 하려면은 효리씨랑 얘기를 먼저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체계가 그렇게 잡혀있을 것 같다"라고 해 폭소를 안겼다.</p> <p dmcf-pid="VszIrDg2uQ" dmcf-ptype="general">이상순은 "그건 정확히 보셨다. 아내의 컨펌이 필요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OqCmwaV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xportsnews/20241128202006581bilc.jpg" data-org-width="530" dmcf-mid="UHBhsrNf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xportsnews/20241128202006581bil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IBhsrNf06" dmcf-ptype="general">라디오 DJ 선배 이문세는 햇병아리 DJ 이상순에게 "완벽한 디제이보다는 인간적인 매력으로 시작을 하면서 같이 커가는 것 같다"라고 운을 뗐다.</p> <p dmcf-pid="8td35XSg08"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다 보면 언제가 완벽한 하루가 될 것이다. 저도 그렇고 조급할 필요가 없다"라며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 </p> <p dmcf-pid="6FJ01Zva34" dmcf-ptype="general">덧붙여 "우리의 삶은 찾아가는 과정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조지 버나드 쇼의 명언을 전하기도 했다.</p> <p dmcf-pid="P3ipt5TNFf" dmcf-ptype="general">그러고 나서 이들은 이문세의 '마이블루스'를 들었다. 이에 관해 이문세는 "가사 중 '잘 놀다 가는 거지'가 세상의 가장 큰 덕담이 아닐까. 우리 인생이 저 멀리서 보면 정말 짧은 인생 아니냐"라고 말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p> <p dmcf-pid="Q9EVbqFOpV" dmcf-ptype="general">한편, 이문세는 자신의 음악 취향에 대해 "아름답고 슬픈 곡이 좋다. 슬프기만 해도 안 되고 아름다움도 같이 묻어나는 곡이 좋다. 클래식 중에는 녹턴이 그렇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x2DfKB3IU2" dmcf-ptype="general">이후 이문세는 "상순씨가 일하는 동안 효리씨는 집에 있을 거 아니냐. 이효리가 앞치마 두르고 된장찌개 끓이고 그런 거 되게 잘할 것 같다"라며 이효리의 요리 실력을 궁금해했다. </p> <p dmcf-pid="yOqCmwaVu9" dmcf-ptype="general">이상순은 "효리가 뚝딱뚝딱 잘 한다. 저도 요리를 좋아하는 편인데, 효리는 한 번에 여러 개 하는 걸 저보다 잘한다. 손도 크고 그래서 좋다"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dmcf-pid="WMleQ6bYuK" dmcf-ptype="general">사진=안테나</p> <p dmcf-pid="YRSdxPKG0b"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석이형, 괜찮죠?" 공유, 유인나에 빠져 유재석 '핑계고' 배신 ('유인라디오') 11-28 다음 "꼬꼬무 진행하며 이런 적은 처음"...출연진들 울고 분노한 역대급 사건은?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