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한보름, 한채영 살해했나… "죽일 이유 많다" [종합] 작성일 11-28 2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O9zu5r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0HeP8BW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tvdaily/20241128203147084tbui.jpg" data-org-width="620" dmcf-mid="QrBqp3Gk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tvdaily/20241128203147084tb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YV7cgLxph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스캔들' 한보름이 한채영을 죽인 용의자로 지목됐다.</p> <p dmcf-pid="GfzkaoMUTD" dmcf-ptype="general">2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스캔들'(극본 황순영·연출 최지영) 101회에선 문정인(한보름)이 극단적 선택으로 위장된 퇴장 장면이 방송됐다.</p> <p dmcf-pid="H4qENgRuyE" dmcf-ptype="general">이날 백설아(한보름)가 작가로 참여한 '포커페이스' 종방연이 진행된 가운데, 나현우(전승빈)와 정우진(최웅) 등이 자리해 행사를 진행했다. </p> <p dmcf-pid="XYCVBztsSk" dmcf-ptype="general">문정인은 민태창 손에 끌려 창고로 끌려와 민태창에게 손찌검을 당했다. 민태창은 문정인에게 "지금이 어떤 상황인지 모르냐. 한가하게 술 취해서 드라마 시청률 다룰 때냐"라고 소리쳤다. 이를 본 정우진(최웅)이 문정인을 일으켜 세웠고, 민태창은 "더러운 것들"이라며 그들을 비꼬았다. 정우진은 문정인을 향하는 민태창의 손찌검을 막은 뒤, 그를 제압했다. </p> <p dmcf-pid="ZGhfbqFOWc" dmcf-ptype="general">종방연이 진행되는 중 문정인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서울경찰청 광수대는 체포 영장을 들고 와 민태창을 검거했고, 문정인은 출입금지라고 적혀있는 테이프들을 치워가며 건물 맨 위층까지 올라갔다. 옥상에 도착한 그는 팔을 벌린 채 "내가 최고다. 다 내 손안에 있다. 내가 여왕이다"라고 소리쳤다. 그런 그에게 발신번호 표시제한으로 전화가 걸려왔다.</p> <p dmcf-pid="5Hl4KB3IWA" dmcf-ptype="general">이후 문정인은 극단적 선택으로 추정되는 상황에 몰렸다. 그는 옥상에서 떨어져 생을 마감하게 됐고, 그의 손엔 "천벌을 받을 거야"라는 메시지가 적혀있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Zv62Kph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tvdaily/20241128203148558kgvs.jpg" data-org-width="620" dmcf-mid="xOJHTSrR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tvdaily/20241128203148558kgv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5TPV9UlCN" dmcf-ptype="general">경찰들은 그가 자살인지, 타살인지에 대해 의문을 가졌고, 그의 사망 소식에 민주련(김규선)과 정우진이 찾아와 그의 시신을 확인한 뒤 눈물을 흘렸다. </p> <p dmcf-pid="F1yQf2uSTa" dmcf-ptype="general">정황상 백설아도 문정인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됐다. 경찰은 백설아에게 "그날 호텔에 있던 사람들 중 가장 유력하다"라며 그를 지목한 이유를 밝혔다. </p> <p dmcf-pid="30HeP8BWSg" dmcf-ptype="general">백설아는 "크고 작은 이유로 부딪히지만, 사람을 죽이지는 않는다"라고 말했고, 경찰은 그에게 "왜 죽였냐"라고 물었다. 백설아는 "죽어야 할 이유가 아주 많다. 그래서 죽어야 했다. 제가 죽였다는 증거라도 있냐"라고 대답했다.</p> <p dmcf-pid="0pXdQ6bYW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스캔들']</p> <p dmcf-pid="pUZJxPKGSL"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스캔들</span> </p> <p dmcf-pid="UgRWlCEQy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DREAM, 세번째 월드투어 실황 영화 '60개국' 예매 오픈 11-28 다음 뉴진스 다니엘, 긴급 기자회견 2시간 앞두고…일정 무난히 소화 [MD이슈]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