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진스 “‘뉴진스’ 이름 지킬 것···포기할 생각 없다” 작성일 11-28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yNQ6bY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G3OgLxp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뉴진스가 지난 9월 11일 일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를 바란다며 25일까지 어도어를 원래대로 돌려놓으라고 하이브와 방시혁 의장에게 요구했다. 유튜브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rtskhan/20241128204310646zpfz.jpg" data-org-width="700" dmcf-mid="txiqXGhL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rtskhan/20241128204310646zp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뉴진스가 지난 9월 11일 일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를 바란다며 25일까지 어도어를 원래대로 돌려놓으라고 하이브와 방시혁 의장에게 요구했다. 유튜브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0H0IaoMUEl" dmcf-ptype="general"><br><br>그룹 뉴진스가 직접 하이브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하며 뉴진스의 이름을 지킬 것이라고 했다.<br><br>뉴진스는 28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전속계약해지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시정요구에 대한 시정기한이 오늘 12시에 끝나지만 하이브와 현재 어도어는 개선 여지나 요구를 들어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br><br>해린은 “뉴진스라는 이름 못 쓸 수도 있다. 뉴진스라는 이름을 상표권 문제 이상의 가치”며 “우리는 뉴진스란 이름 포기하지 않을 거다”라고 했다.<br><br>멤버 혜인 또한 “위약금의 경우 전속계약 해지를 하지도 않았고 최선을 다 해왔는데 위약금을 낼 생각은 없다”며 “오히려 어도어와 하이브가 사항을 위반한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앞서 뉴진스는 지난 13일 소속사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보냈다. 이들은 전속계약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한 시정이 14일 이내 받아들여 지지 않을 경우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하겠다고 강조했다.<br><br>뉴진스가 요구한 조항은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 매니저가 하니를 향해 “무시해”라고 발언한 것과 최근 하이브 내부 문건에 “뉴(뉴진스)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문구가 포함된 것에 대한 해명과 조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복귀 등이다. 28일 이날은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에 답변을 요구한 지 14일이 되는 날이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성 정시현, 뮤지컬 이어 드라마까지 섭렵···첫 주연 도전 11-28 다음 뉴진스 “29일 자정부터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선언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