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29일 자정 이후,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작성일 11-28 3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fglCEQ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CVohIkP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기자회견 생중계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Chosun/20241128204845657pmgo.jpg" data-org-width="700" dmcf-mid="KGYqdRf5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Chosun/20241128204845657pm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기자회견 생중계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fTPAyvmeI3"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가 어도어를 떠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p> <p dmcf-pid="4yQcWTsdmF"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28일 오후 8시 30분 서울 강남 모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29일 자정 부로 어도어를 떠나겠다"라고 했다. </p> <p dmcf-pid="8WxkYyOJwt" dmcf-ptype="general">'뉴진스 엄마'로 불리는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지난 10월 30일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사임한 이후, 지난 13일 뉴진스는 멤버 모두 본명으로 어도어에 민 전 대표의 복귀, 하이브 내부 문건 속 뉴진스를 부적절하게 언급한 것에 대한 조치, 하이브 내 다른 레이블 매니저가 뉴진스 멤버 하니에게 '무시해'라고 말한 것에 사과 등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p> <p dmcf-pid="6nZ9LiP3D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2주 안에 이러한 요구사항들이 시정되지 않으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선언한 바다. 해당 내용증명에 대한 답변 기한이 28일로, 뉴진스 멤버들이 이와 관련 입장을 밝혔다. </p> <p dmcf-pid="PL52onQ0s5" dmcf-ptype="general">하니는 "어도어를 떠나는 이유는 굉장히 간단하다. 상황을 이해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뉴진스는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고, 어도어는 뉴진스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 회사의 가장 기본적인 의무다. 어도어는 뉴진스를 보호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 그래서 저희는 정신적인 고통이 있다. 무엇보다 얻을 수 있는 게 없어서, 다섯 멤버가 남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p> <p dmcf-pid="Qo1VgLxpDZ" dmcf-ptype="general">민지는 "뉴진스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은 29일 자정부터 해지될 것을 말씀드린다. 어도어는 하이브는 말장난하는 것처럼 '하이브가 잘못된 거지, 어도어 잘못은 아니다'라고 한다. 그런데 어도어와 하이브는 이미 한 몸과 마찬가지다. 저희와 함께 일해온 어도어는 달라졌다. 기존에 계신 이사님들도 모두 해임되셨다. 이제와서 하이브와 어도어를 구분해서, 하이브 입맛대로 바뀌어버렸다. 열심히 일해오신 감독님과의 신뢰 관계도 끊겼다"고 말했다. </p> <p dmcf-pid="xBDGbqFOsX" dmcf-ptype="general">이어 "전속계약 위반 사항에 대해 시정요구를 드렸는데, 29일 자정이 되면 그 기한이 끝난다. 마지못한 입장문과 계속해서 이어져 온 보여주기식의 답이었다. 하나도 요구 사항이 이뤄지지 않았다. 저희 의견을 수차례 전달드렸는데도 무성의한 태도가 지친다. 우리에 대한 진심이 전혀 없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 업무 시간이 지났고, 자정까지 4시간도 안 남았는데 바뀔 것 같지 않아서,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강조했다. </p> <p dmcf-pid="ywqerDg2rH"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전속계약 29일 자정부터 해지…민희진 보며 힘 얻었다" 11-28 다음 케이시, 공연장 이슈로 콘서트 연기 "좋은 무대로 찾아뵙겠다"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