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내일(29일) 어도어 떠난다…전속계약 해지[공식] 작성일 11-28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3s5XSg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YPtf2uS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 사진 | 공식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RTSSEOUL/20241128205148163ogcf.jpg" data-org-width="700" dmcf-mid="Vzuh3tWA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RTSSEOUL/20241128205148163og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 사진 | 공식채널 </figcaption> </figure> <p dmcf-pid="8qAfgLxpd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걸그룹 뉴진스가 어도어를 떠난다.</p> <p dmcf-pid="65eUQ6bYdi"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9일 자정을 기해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발표했다.</p> <p dmcf-pid="PHx38fzTMJ"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오늘 업무 시간이 다 끝났는데도 하이브와 현재의 어도어는 개선 여지를 보여 주거나 저희 요구를 들어줄 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는다. 어도어는 뉴진스를 보호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고 이같이 밝혔다.</p> <p dmcf-pid="Q4sRDkLKRd"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시간이 아깝고 정신적 고통도 크다. 신뢰 관계가 깨져버린 어도어에서 전속계약을 유지해야 한다는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 무성의한 태도에 지친다”고 말했다.</p> <p dmcf-pid="x4sRDkLKde"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는 하이브(어도어의 모회사) 산하 레이블 걸그룹이 자신들의 콘셉트를 모방하고, 해당 레이블 매니저로부터 ‘무시해’라는 발언을 들었다며 불합리한 처우를 받았다고 주장해왔다.</p> <p dmcf-pid="ymzSp3GkiR" dmcf-ptype="general">이들은 지난 13일 소속사 어도어를 상대로 이러한 점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지만, 결국 보름이 지난 이날 계약 해지를 선언했다.</p> <p dmcf-pid="WUgKid8tRM"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2022년 7월 SM엔터테인먼트 출신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처음 제작한 걸그룹으로 데뷔해 ‘어텐션’(Attention), ‘하이프 보이’(Hype Boy), ‘디토’(Ditto), ‘슈퍼 샤이’(Super Shy) 등의 히트곡을 냈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지 "'뉴진스' 이름, 포기할 생각 없어…권리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 11-28 다음 뉴진스 “민희진 보고 용기 얻어, 계속 함께 일하고 싶다”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