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어도어로부터 내용증명 받았다, 내용 공개할 것” 작성일 11-28 1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XjvlwM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oFDGWIi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진스 /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newsen/20241128205519942kemx.jpg" data-org-width="650" dmcf-mid="GGnuxPKG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newsen/20241128205519942ke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진스 /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Zn1kWTsdi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5NpmZHloMc" dmcf-ptype="general">어도어가 뉴진스에게 내용증명을 보냈다. </p> <p dmcf-pid="1l6XKB3IRA" dmcf-ptype="general">11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 갤럭시홀에서 열린 뉴진스 긴급 기자회견에서 뉴진스가 어도어로부터 내용증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p> <p dmcf-pid="t2IMEcnbMj" dmcf-ptype="general">민지는 "지금의 어도어 분들께서 우리와 소통이 부족했다 말씀하셨는데 우린 계속 우리 의견을 전달드렸다. 오늘 기자회견을 한시간 앞두고 메일을 보내주셨는데 내용을 보니 다시 한번 심각하다고 느꼈다. 메일의 주 내용은 14일 안에 행동해달라 했는데 기간이 부족하다고 하셨고 멤버들과 만남 없이 이런 일이 이뤄져 슬프다고 하셨다. 우린 시정 요구와 기한을 드렸는데 그간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았다. 심지어 9월 라이브에서와도 같은 말이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FpA9nJ6FeN" dmcf-ptype="general">또 "내일 도착하는 내용증명을 보내셨다는데 거짓말과 변명 뿐이었다. 늘 시간끌기 식의 회피하는 답변이 우리를 대하는 태도였다. 더이상 우리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 우리의 요구가 시정되지 않아 자정이 지나면 전속계약을 해지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p> <p dmcf-pid="3pA9nJ6FMa" dmcf-ptype="general">해린은 "어도어에서 보낸 내용 증명은 내일 오전 공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0XiUQ6bYn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p9OxkAiBJ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분노한 뉴진스 민지 "하이브·어도어, 시간끌기+무성의+거짓+변명" 11-28 다음 뉴진스 “하이브와 어도어가 계약위반, 우리가 위약금 낼 이유 없어”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