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희진, 본인 인생 걸고 다짐 지켜…계속 같이 일하고 싶다" 작성일 11-28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IpP8BWv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Jw1V9Ul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출처| MBC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tvnews/20241128205453362adqq.jpg" data-org-width="900" dmcf-mid="U23xkAiB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tvnews/20241128205453362ad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출처| MBC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2ih3tWAW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한 변함없는 믿음을 드러냈다. </p> <p dmcf-pid="qVnl0FYcCl"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28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민희진 대표님을 보고 많은 용기를 얻었다”라며 “떳떳하게 말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BfLSp3Gkyh"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사람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용기 있는 사람이 세상을 바꾸고 주체적으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음먹은 대로 실천할 수 있는 용기가 모두에게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저희는 버니즈가 있고, 멤버들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고, 민희진 대표님을 보고 많은 용기를 얻었다”라고 했다. </p> <p dmcf-pid="b6ay7UZwhC"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가 본 민희진 대표님은 늘 바쁘게 일하셨고, 좋은 분들이 옆에 계셨다. 늘 선례를 만들고 싶다는 말씀을 했는데 그 말이 용기가 됐다. 사람이 살면서 참 많은 다짐을 하지만 본인의 인생을 걸고 지키는 게 결코 쉽지 않다는 걸 모두 아실 거라 생각한다”라고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p> <p dmcf-pid="KPNWzu5rSI" dmcf-ptype="general">긴급 기자회견으로 직접 입을 연 멤버들은 “자신의 일은 절대 남이 해결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이런 자리를 만들게 됐고 떳떳하게 말하고 싶었다. 어떤 일이 벌어지고 어떤 방해가 있을지 모르지만 저희 5명이 힘을 모아서 도전을 즐기기로 했다”라고 했다. </p> <p dmcf-pid="9QjYq71my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희의 행보를 지지해주셨으면 좋겠다. 학교든 직장이든 서로를 싫어하지 않고 존중하면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으면 좋겠다”라고 하이브 직장 내 괴롭힘을 염두에 둔 발언을 전했다. </p> <p dmcf-pid="2HqnOmj4ys" dmcf-ptype="general">또 멤버들은 “가능하다면 민희진 대표님과 같이 일하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VXBLIsA8lm"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탈하이브 선언한' 뉴진스 "가능하다면 민희진과 함께 할 것" 11-28 다음 혜은이, 前남편 김동현 언급…"박원숙과 같은 초등학교 출신이다" ('같이삽시다') [Oh!쎈 포인트]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