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소율, 놀라운 식사량+바쁜 일상 공개 "늦은 저녁 떡 몇 개…" 작성일 11-28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ZpP8BWuj"> <p dmcf-pid="XvvXKB3I0N"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TTZ9b0C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소율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05307167degp.jpg" data-org-width="1200" dmcf-mid="YSjRDkLK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05307167de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소율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5yy52Kph3g" dmcf-ptype="general"><br>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아이들과의 일상을 전했다.<br><br>소율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눈이 어마어마해요! 제 일상도 가끔 담아보고 요리 이런 것도 담아볼게요.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음식도 가끔 올리고"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이어 소율은 "이제야 저녁을 먹다니. 할 일이 통째로 밀리다니...오늘 잠은 다 잤네"라는 글과 함께 작은 접시에 떡 몇 개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br><br>또한 소율은 아들 희우를 안고 "양말 신기 싫다고 도망 다니고. 어쩔 수 없지. 여전히 오늘도 엄마 껌딱지"는 사진을 올려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zzVonQ0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소율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05308576xlna.jpg" data-org-width="1200" dmcf-mid="GLcs5XSg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05308576xl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소율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tqqfgLxpzL" dmcf-ptype="general"><br>딸 희율의 근황도 공개하며 소율은 "유튜브에 잼잼이 일상 브이로그 영상도 가끔 올리겠다"고 말했다. 희율은 엄마 소율과 똑같은 판박이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br><br>이어 딸 희율이의 일상을 묻는 질문에는 "아직 학원 따로 다니는 곳은 없다. 가끔 할머니네 그림 그리러 가는 거 말고는 없다"면서 폭풍 성장한 딸의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br><br> <meta charset="UTF-8">소율은 '셋째 생각 있냐'는 질문에 "아직 없다. 둘째가 많이 어리기도 하고, 첫째, 둘째 신경 써 줘야 할 것도 많고 해서"라고 밝히기도 했다.<br><br>'주어진 일상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싶다. 어떤 마인드가 필요할까'라는 질문에 소율은 "많은 경험으로 느껴보는 게 제일 좋다고 생각이 들지만 그건 계속 앞으로 살면서 경험을 하면서 느낄 테고 지금 당장 뭐든 나 혼자 잘해서 잘 된 게 아니다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며 "맛있는 음식 먹을 때에도 내가 이만큼 해서 이렇게 먹을 수 있는 내 지금 상황에 감사하고 늘 당연하다 생각하는 것보다 감사한 마음을 가지면 긍정적인 마인드로 점점 변하지 않을까요?" 쉽지 않지만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조언했다.<br><br>한편 소율은 지난 2017년 그룹 H.O.T 출신 문희준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은이, 전남편 김동현 언급 자폭‥“초대할까?” 제안은 칼차단(같이 삽시다) 11-28 다음 이민기, 인생 최대 위기…7년전 사고 숨은 진실은? (페이스미)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