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어도어와 계약 종료 통보…"신뢰 깨졌다, 더 이상 함께할 수 없다" 작성일 11-28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65kAiBvg"> <div dmcf-pid="bRP1Ecnblo"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12850" data-type="photo" dmcf-pid="K1HA2Kph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4 F/W 서울패션위크' 오프닝쇼 줄라이칼럼에 참석한 그룹 뉴진스(NewJeans).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Hankook/20241128205556649jmsa.jpg" data-org-width="960" dmcf-mid="qpwP5XSg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Hankook/20241128205556649jm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4 F/W 서울패션위크' 오프닝쇼 줄라이칼럼에 참석한 그룹 뉴진스(NewJeans).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tXcV9UlTn"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ZFm2WTsdC9"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하이브(HYBE) 소속 어도어(ADOR) 엔터와 전속계약 종료를 선언하며 기자회견을 열었다.</p> </div> <div dmcf-pid="VEj2WTsdvJ" dmcf-ptype="general"> <p>뉴진스는 28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어도어와 전속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어도어가 기본적인 의무조차 다하지 못했으며, 하이브의 불성실한 태도가 이번 결정을 내리게 했다"라고 밝혔다.</p> </div> <div dmcf-pid="fDAVYyOJhd" dmcf-ptype="general"> <p>기자회견에서 뉴진스의 리더 하니는 "저희는 여러 차례 시정 요구를 전달했지만, 하이브는 보여주기식 대응만 반복했습니다. 신뢰 관계가 완전히 무너진 상태에서 더 이상 함께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라며 단호한 태도를 드러냈다.</p> </div> <div dmcf-pid="4NLqlCEQSe" dmcf-ptype="general"> <p>특히 멤버 민지는 "하이브와 어도어를 구분 짓는 것은 의미가 없다. 결국 같은 조직이고, 그들의 잘못된 경영 방식으로 신뢰가 깨졌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우리는 자정까지 기다렸지만, 아무런 개선 조치가 없었다"라고 덧붙이며 이번 사태의 원인이 하이브의 무책임한 태도임을 강조했다.</p> </div> <div dmcf-pid="8joBShDxlR" dmcf-ptype="general"> <p>뉴진스의 계약 종료 선언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뉴진스라는 이름으로 더 이상 활동하지 못할 수도 있다"라는 발언은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을 제기하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 21년만 이혼·자녀에 솔직 고백.."母 희생" 네티즌 응원 [스타이슈] 11-28 다음 뉴진스 "어도어, 기자회견 한시간 전 메일 와…거짓말과 변명 뿐"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