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희진과 따로 이야기 안했지만 우리와 같은 생각일 것” 작성일 11-28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E0ANdze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Kbczu5rJ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진스 /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newsen/20241128210247465llfh.jpg" data-org-width="650" dmcf-mid="bYbczu5r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newsen/20241128210247465ll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진스 /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2GRSQ6bYe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VuAtaoMUMt" dmcf-ptype="general">뉴진스가 하이브를 떠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p> <p dmcf-pid="fBDpcjJqd1" dmcf-ptype="general">11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 갤럭시홀에서 열린 뉴진스 긴급 기자회견에서 뉴진스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지 않고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밝혔다. </p> <p dmcf-pid="49m7DkLKn5" dmcf-ptype="general">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낼 것이냐는 질문에 민지는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어도어와 하이브가 계약을 위반해서 계약을 해지하는거라 계약이 해지되면 전속계약 효력은 없어지므로 우리 활동에는 장애가 없을거다. 우리는 꾸준히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소송할 필요가 없을거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p> <p dmcf-pid="8zk3jae7iZ" dmcf-ptype="general">민희진과의 소통에 대해 민지는 "민희진 대표님과 앞으로도 좋은 활동을 하고 싶다. 그 밖에 따로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없는 것 같다"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혜인은 "따로 이야기를 나누진 않았지만 아마 대표님도 우리와 같은 생각이실거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6uAtaoMUdX" dmcf-ptype="general">민지는 "어도어와 하이브가 계약 위반을 한 것이라 오늘 자정으로 계약 해지가 될 것"이라고 재차 이야기 했다. </p> <p dmcf-pid="PcUo3tWAMH"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Q1nYdRf5M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3’ 유수현, 웹툰 ‘본능적인 그대’ OST ‘그대라서 고마워요’ 30일 발매 11-28 다음 고현정, 21년만 이혼·자녀에 솔직 고백.."母 희생" 네티즌 응원 [스타이슈]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