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식 가족’ 하서윤 “친구처럼 잘 지내준 선후배 동료분들 감사” 종영소감 작성일 11-28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tczu5r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bbh64qy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레인TPC, 하이지음스튜디오, 베이스스토리, SLL"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rtskhan/20241128210003709jhdk.jpg" data-org-width="700" dmcf-mid="4EIQWTsd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rtskhan/20241128210003709jh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레인TPC, 하이지음스튜디오, 베이스스토리, SLL </figcaption> </figure> <p dmcf-pid="PvvdZHlos8" dmcf-ptype="general"><br><br>‘조립식 가족’ 하서윤이 마지막 회를 기념해 소감을 전했다.<br><br>배우 하서윤은 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도희주 역으로 분해 청춘의 발랄한 에너지와 싱그러운 비주얼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br><br>지난 27일 방영된 ‘조립식 가족’ 마지막 회에서 그는 해준(배현성 분)에 대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정리했고, 눈빛만으로 인물의 심경 변화를 표현하며 고등학생 시절부터 어른까지 이어진 청량 힐링 로맨스에 깊은 여운을 남겼다.<br><br>하서윤은 소속사 프레인TPC를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그는 “조립식 가족을 시청해주시고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며 “약 7개월이라는 촬영 기간 동안 친구처럼 잘 지내준 선후배 동료분들과 가족처럼 잘 보살펴 주신 스태프분들, 희주를 낳아 주신 작가님, 마지막으로 더이상 교복을 못 입을 줄 알았는데 입게 해주신 감독님께도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하며 출연진과 제작진에게 특별한 애정을 표현했다.<br><br>이어 하서윤은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까지 조립식 가족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작품을 즐겨준 시청자들에게도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br><br>하서윤은 ‘조립식 가족’에서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때로는 뭉클한 따듯한 마음씨로 시청자들을 극에 단숨에 빠져들게 했다. 더욱이 그는 현재 방영 중인 KBS 2TV ‘다리미 패밀리’에서 보여준 매력과는 또 다른 연기로 눈길을 끌었던 바.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가고 있는 하서윤의 다음 작품이 더욱 궁금해진다.<br><br>하서윤은 KBS2 ‘다리미 패밀리’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에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오는 12월 18일 개봉을 앞둔 영화 ‘힘을 낼 시간’으로 스크린 데뷔에 나선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유-유인나, ‘도깨비’ 남매 재회 “사랑에 빠져” 11-28 다음 혜인 “‘뉴진스’ 이름, 포기할 마음 없어”[MK★현장]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