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그분께 할 말 없다"…뉴진스, 긴급기자회견서 보인 반응 작성일 11-28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vI8fzTdy"> <p dmcf-pid="yqYSxPKGMT"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가 하이브 방시혁 의장을 언급하자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xuFjae7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iMBC/20241128210411272twhx.jpg" data-org-width="1696" dmcf-mid="P7xuDkLK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iMBC/20241128210411272tw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DR6yvme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iMBC/20241128210412599drku.jpg" data-org-width="1696" dmcf-mid="QgiMHYCn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iMBC/20241128210412599dr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GgJxGWIiRl"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8시 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 갤럭시홀에서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 및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했다. </p> <p dmcf-pid="HhmkBztsJh" dmcf-ptype="general">이날 뉴진스 해린은 방시혁에게 전하고 싶은 말, 민희진과 추후에도 활동을 함께할 것이냐는 물음에 "말씀드린 대로 우리는 민희진 대표와 함께 좋은 활동을 하고 싶다. 그분(방시혁)께 따로 드릴 말씀은 없는 거 같다"고 말했다. </p> <p dmcf-pid="XcgJ1ZvadC" dmcf-ptype="general">해린은 "민희진과 따로 이야기를 나누진 않았지만, 아마 대표님도 우리와 같은 생각일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p> <div dmcf-pid="ZNnRXGhLJI" dmcf-ptype="general"> 앞서 뉴진스는 지난 13일 소속사 어도어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하는 내용 증명을 발송했다. 문건에는 14일 안에 시정 요구 사항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밝혔는데, 뉴진스는 이날 어도어의 답변을 바탕으로 입장을 밝히는 것이다. <p>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iMBC연예 유튜브 채널</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민희진과 좋은 활동 이어갈 것… 방시혁에겐 할 말 없어" 11-28 다음 [속보] 뉴진스 “하이브·어도어가 계약위반한 것···개선여지도 없다”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